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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몰, 제사 나물·한과 선물 세트 등 특판 행사 30% 할인

강원도경제진흥원, 양구몰에서 ‘설맞이 선물 대전 특판 행사’ 진행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강원도경제진흥원은 양구군 중소기업 대표 인터넷 쇼핑몰 양구몰이 2월 14일까지 '설맞이 선물 대전 특판 행사'를 연다고 오늘인 22일 밝혔다. 양구몰은 양구군에서 자란 싱싱한 농산물 및 특산품을 생산자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하는 양구군 대표 인터넷 쇼핑몰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설 준비에 빼놓을 수 없는 시래기, 고사리, 도라지, 취나물, 토란 등 제사 나물과 떡국 끓일 때 필수품 '시래기 만두'를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바삭바삭 맛있는 양구한과, 찹쌀 과즐, 양구꿀, 가시오가피 등의 설 선물 세트도 30% 할인가로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다. 간편식으로 인기를 끄는 시래기 된장국의 경우 쿠폰 할인 적용 시 최대 6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양구몰은 특판 혜택은 할인 쿠폰으로 제공되며 쿠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설 선물을 미리 준비해 할인 구매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양구몰은 지역 중소기업과 농민들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해 양구군과 강원도경제진흥원이 협력해 구축한 쇼핑몰이다. 기업에 따로 판매 수수료를 받지 않고 양구군에서 생산되는 농,특






"바람피면 죽는다" ‘강여주-한우성이 공동묘지로 향한 이유는?’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과 고준이 한밤중 공동묘지에서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정육점 앞치마와 전기톱으로 중무장한 조여정과 그 앞에 속수무책으로 공포에 떨고 있는 고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조여정이 든 전기톱의 무시무시한 칼날이 고준을 향한 가운데, 과연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지난 21일 한밤중 공동묘지에서 남편 한우성(고준 분)을 위협하는 강여주(조여정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밤중 공동묘지에 선 여주의 모습이 담겼다. 여주는 검은 모자를 눌러쓰고 장갑과 정육점 앞치마까지 장착한 모습이다. 여기에 우성과 함께 구입한 무시무시한 전기톱을 든 여주의 모습도 포착됐다. 어둠이 깔린 공동묘지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이 예상된다. 여주 앞에는 공포에 떨고 있는 남편 우성이 서 있다. 우성은 잔뜩 겁에 질려 오직 손전등 하나에 의지하고 있는 모습. 특히 여주가 든 전기톱의 칼날이 우성을 향하고 있어 충격을 안겨준다. 그동안 여주 몰래 바람을 피웠던 '국민 남편' 우성이 끔찍한 최후를 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