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라이프

전체기사 보기

예스24, ‘2020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뽑는 온라인 투표 실시

한 달간 홈페이지서 24명의 후보 작가 중 최대 5명까지 투표 가능 문학 작품 속 명문장 고르는 투표도 진행… 문장 활용해 굿즈 제작 예정 8월 예스24 중고서점에서 젊은 작가와 독자가 함께하는 ‘책읽아웃’ 공개 방송 실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오는 8월 13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 독자가 직접 투표에 참여해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를 뽑는 이번 행사는 2004년 시작해 2020년 16년째를 맞은 예스24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다.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24명의 젊은 작가 후보 중 최대 5명까지 투표할 수 있다. 후보자는 2010년 이후 등단했거나 첫 소설집이나 장편소설 혹은 첫 시집을 2010년 이후 출간한 작가 중 문학 출판사와 예스24 MD가 추천한 24명으로 추려졌다. 후보에 오른 작가는 강혜빈, 강화길, 김동식, 김세희, 김초엽, 김혜진, 문목하, 박상영, 박서련, 박선우, 백수린, 손원평, 심너울, 안미옥, 유계영, 은모든, 이원하, 임솔아, 장류진, 정세랑, 정지돈, 정해연, 천희란, 황인찬 등이다. 예스24는 투표에 참여한 회원 전원에게 YES24 1000원 상품권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사운드업(3명), 젊은 작가 소설 세트(10명)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8월 21일 예스24 홈페






"트롯신이 떴다" 장도연, ‘스페셜 MC로 전격 출격! 장도연, 대부 남진과 첫 만남에 불...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장도연과 트롯신들의 불꽃튀는(?) 첫 만남이 그려진다. 오늘 방송되는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장도연의 등장에서부터 트롯신 공식 사위 정용화의 선택(?)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시선이 집중된다. 이번 스페셜 MC로 출연한 장도연은 촬영장에 가장 먼저 도착해 트롯신들과 설레는 첫만남을 준비하며 극도로 긴장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장도연이 가장 먼저 마주친 트롯신은 전설 중의 전설, 대부 남진이어서 그 긴장감은 최고조로 달했다. 하지만 긴장도 잠시, 대부 남진은 장도연이 출연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전부 다 챙겨봤을 정도로 장도연의 팬이라고 밝혀 도연을 안심시켰다. 이어, 두 사람 사이엔 남진의 트레이드 마크인 ‘둥지’ 고관절 댄스의 원조 논란(?)이 일어나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장도연 역시 ‘고관절 댄스’를 개그 소재로 밀고 있었기 때문. 이에 두 사람은 ‘고관절 댄스’ 배틀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진지하게(?) 고관절에 대해 논하며 불꽃 튀는 ‘고관절 승부’를 가렸는데, 결국 대부 남진은 장도연을 ‘고관절 댄스 사부’ 로 인정하고 한 수 배우기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