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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철, ‘개그콘서트’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서 공개되는 김구라의 웹예능 ‘구라철’이 KBS의 장수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녹화 현장을 밀고 들어갔다.

‘질문 급행열차’로 통하는 ‘구라철’은, 김구라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대신 질문해주는 KBS의 웹예능 프로그램이다. 세상 모든 것들에 돌직구를 날리는 김구라가, 물어보기 어려운 질문들을 거침없이 대신 물어 봐주는 프로그램. 이날 김구라는 ‘개그콘서트’ 녹화를 진행 중인 KBS를 찾아 실제 녹화 현장을 살펴보고, 의상실과 소품실까지 뒤져보는 등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무대의 뒷모습을 담아냈다고 한다. 또한 김대희, 박성호, 유민상과 같은 선배급 개그맨들의 대기실을 방문해 ‘개그콘서트‘의 문제점으로 꼽히는 시청률이나 화제성에 관한 질문도 거침없이 날렸다고 한다.

’개그콘서트‘의 현주소를 날카롭게 되짚어 보는 김구라의 ‘구라철’ 에피소드 6화는, 오는 4월 10일 금요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편의점 샛별이, 흥행 신호탄,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최고 10.1’ 돌파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편의점 샛별이’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흥행 신호탄을 쐈다. 지난 6월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4회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9.4%를 기록, 계속되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토요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달성했다. 이는 tvN 케이블, JTBC 종편,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한다. 또한 2049 시청률은 4.1%를 나타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1%로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생활밀착형 공간 편의점을 배경으로 하는 ‘편의점 샛별이’는 빵빵 터지는 코믹한 웃음뿐 아니라 가슴을 찡하게 만드는 따뜻한 감성까지 버무리는 마력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점점 끌어당기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샛별(김유정 분)에 대한 오해를 푸는 최대현(지창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정샛별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최대현의 말, 행동들이 안방극장에 찡한 감동을 안겼다. 최대현은 정샛별이 여자친구인 유연주(한선화 분)에게 폭력을 휘둘렀다고 오해하고 있었다. 유연주는 “그렇게 불량한 애를 알바로 계속 쓸거냐”고 닦달했고, “너네 알바가 사람 패는 걸 봤다”는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