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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할아버지> 티저 예고편 & 보도스틸 공개! 고양이 타마와 집사 할아버지의 행복 프로젝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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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그렇지, 타마?”

네코마키 베스트셀러 동명 만화 원작

<고양이와 할아버지> 티저 예고편 & 보도스틸 공개

6 고양이 타마와 집사 다이키치 할아버지의 잔잔한 일상과 행복을 그린 <고양이와 할아버지> 티저 예고편과 보도스틸을 공개한다.

[수입: ㈜엔케이컨텐츠│배급: ㈜디스테이션│감독: 이와고 미츠아키│출연: 타테카와 시노스케, 시바사키 코우│개봉: 2020년 4월]

 

“내 이름은 타마, 이 할아버지는 내 집사 다이키치”

귀여운 고양이, 정갈한 음식 그리고 소중한 이웃들로부터 얻는 따뜻한 위로

<고양이와 할아버지> 티저 예고편 & 보도스틸 공개!

 

 

네코마키 작가의 베스트셀러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고양이와 할아버지>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영화 <고양이와 할아버지> 섬마을에 사는 6 고양이타마 집사다이키치 할아버지 이웃들과 함께하는 유쾌하고 따스한 행복 프로젝트.

 

티저 예고편은 6살 고양이 타마가 위풍당당한 걸음걸이로 자기소개를 하며 등장해 눈길을 끈다. 정성스럽게 요리하며 한 상 차림을 완성한 다이키치 할아버지를 자신의 집사라고 소개한 타마는 본인이 요리한 음식을 보고 만족스러워하는 할아버지를 단순하다고 표현한다. 하지만 이는 타마의 자기소개가 아닌 다이키치 할아버지가 타마에게 대화를 건네는 모습임이 밝혀지며 이들의 밀접한 정서적 교류를 짐작케 한다. 봄기운이 완연한 분홍빛 벚꽃길을 걸으며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그렇지, 타마?”라고 묻는 다이키치 할아버지의 말처럼 한 사람과 한 마리가 선택한 인생 제2막의 행복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티저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은 타마와 할아버지뿐 아니라 섬마을 다양한 이웃들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먼저, 죽은 아내의 미완성 레시피 노트를 우연히 발견하고 그 레시피대로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보며 아내와의 소중한 추억을 회상하는 다이키치 할아버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내가 데려온 길고양이를 지극정성으로 돌본 끝에 지금의 가족이 된 타마와 보내는 소소한 일상은 다이키치 할아버지에게 소중한 행복이자 유일한 안식처이다. <고양이와 할아버지>에서 타마와 동네 고양이 친구들의 귀여운 행동들은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 뿐만 아니라 도쿄에서 온 카페 주인 미치코의 등장은 섬마을 이웃들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온다. 다이키치 할아버지가 레시피 노트를 채워나갈 수 있도록 요리를 알려주고,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위한 가을 낭만 댄스홀을 개최하는 등 새로운 활력이 된 것. 여기에 다이키치 할아버지와 오랜 이웃 친구들이 섬마을에서 직접 공수한 재료들로 함께 완성한 음식들 또한 보는 즐거움을 더하며 이들이 함께하는 평온한 일상이 지속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귀여운 고양이들과 정갈한 음식, 그리고 이웃들의 따뜻한 정까지 느낄 수 있는 힐링 무비 <고양이와 할아버지>는 4월 개봉한다.

 

 

[INFORMATION]

 

  • 제       목 : 고양이와 할아버지
  • 원       제 : ねことじいちゃん
  • 감       독 : 이와고 미츠아키
  • 원        작 : 네코마키 [고양이와 할아버지]
  • 출       연 : 타테카와 시노스케, 시바사키 코우
  • 장       르 : 드라마
  • 수       입 : ㈜엔케이컨텐츠
  • 배       급 : ㈜디스테이션
  • 등       급 : 전체관람가
  • 러 닝 타 임 : 103분
  • 개       봉 : 2020년 4월

 

[STORY]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그렇지 타마?"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고양이의 섬에서

6살 고양이 타마와 단둘이 사는 다이키치 할아버지(타테카와 시노스케).

어느 날, 죽은 아내가 남긴 미완성 레시피 노트를 발견한다.

 

이웃들과 함께 이 섬의 하나뿐인 카페 주인 ‘미치코’(시바사키 코우)에게

새로운 음식을 배우며 자신만의 레시피로 비어있는 페이지를 채워나가는데…

 

사람과 마리가 선택한 행복,

언제까지나 함께할 있을까?





블랙코미디 연극 '그림자 재판'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서민경제는 물론, 사회 전반의 분위기가 불확실성으로 확대되는 모양새다. 특정 분야를 논할 수 없는 시점이지만 특히나 문화예술 분야 종사자들의 시름이 날로 커지고 있다. 그런데도 대학로에서 땀 흘리며 자신들의 역할을 해내고 있는 공연이 있어 취재해 보았다. 검찰을 빗대어 속칭 ‘권력 카르텔’이라는 말이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다. 공통된 목적을 갖고 강력한 힘을 휘두르는 이른바 무소불위의 권력 집단을 말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에서 지금의 문재인 정권까지 이어온 사법개혁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반영된 상징적 단어라 생각된다. 그만큼 지금의 검찰이 보여주고 있는 행태가 국민들에게 그리 신망을 주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검찰 권력에 대한 풍자극 ‘그림자 재판’은 오태영 작가의 신작이다. 그만의 색깔로 개성 강한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국민들의 마음을 대변이라도 하겠다는 듯 작심하고 써 내려간 흔적들이 작품 곳곳에 묻어나 있다. ‘그림자 재판’은 다수의 영화와 연극을 감독, 연출한 양태진이 맡았다. 오태영 작가의 글에 양태진 연출의 특유 위트로 녹여낸 이번 작품은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소재를 시사성은 물론 보는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