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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위도우> 마블의 대체불가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모든 것을 담았다! 메인 포스터&예고편 전격 공개!


<블랙 위도우>

“난 선택했어. 이젠 도망 쳐”

마블의 진정한 승부사, 대체불가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모든 담아낸

메인 포스터 & 예고편 전격 공개!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외화 흥행 1위 등을 기록하며 흥행 역사를 다시 쓴 마블 스튜디오의 2020년 흥행 포문을 여는 최고의 기대작 <블랙 위도우>가 마블의 진정한 승부사, 대체불가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모든 것을 담아낸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주연: 스칼렛 요한슨, 플로렌스 퓨, 레이첼 와이즈, 데이빗 하버, 감독: 케이트 쇼트랜드, 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숨막히는 카타르시스 선사하는 리얼 액션부터 모든 것을 바꾼 그의 선택까지!

보는 순간 빠져든다! <블랙 위도우> 메인 포스터 & 예고편 공개 화제!

 

 

오는 4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블랙 위도우>가 마블의 진정한 승부사, 대체불가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모든 것을 담아낸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먼저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레드와 블랙의 강렬한 대비 속에 TEAM 블랙 위도우의 압도적 카리스마는 물론 이들을 위협하는 역대급 빌런 태스크마스터의 묵직한 존재감까지 고스란히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함께 공개된 <블랙 위도우> 메인 예고편에는 숨막히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리얼 액션과 압도적 스케일 그리고 모든 것을 바꾼 블랙 위도우의 선택이 펼쳐지며 예비 관객들의 눈을 한 순간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선택했어. 이젠 도망 라며 결연하게 다짐하는 블랙 위도우의 모습은 물론 그간 베일에 가려져있던 레드룸 프로젝트와 그의 숨겨진 이야기에 대한 암시가 드러나며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또한 타인의 능력을 완벽하게 복사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역대급 빌런 태스크마스터는 캡틴 아메리카, 블랙 팬서, 호크 아이까지 어벤져스 군단의 모든 능력을 가진 듯한 막강한 전투 실력으로 등장,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태스크마스터에 맞서는 TEAM 블랙 위도우의 리얼 맨몸 액션과 상상 그 이상의 압도적 스케일은 오직 <블랙 위도우>에서만 볼 수 있는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예고편을 본 예비 관객들은 예고편 끝내주네요”, “액션부터 스케일, 음악까지 완벽하네대박”, “액션이 정말 좋네요”, “기대감이 점점 높아집니다”, “개봉일만 기다려요ㅠㅠ”, “이건 무조건 4DX 봐야지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영화 <블랙 위도우>는 ‘어벤져스’ 군단에서 강력한 전투 능력과 명민한 전략을 함께 겸비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이의 알려지지 않은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가 예고되어 전 세계 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블랙 위도우’ 역의 스칼렛 요한슨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에 동시 노미네이트되며 최고의 연기력을 입증한 만큼, ‘블랙 위도우’의 모든 것을 폭발적으로 그려낼 그의 열연에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2019년 개봉해 국내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캡틴 마블>에 이어 여성 히어로 단독 솔로 무비의 흥행 역사를 갈아치울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올해 최고의 기대작 <블랙 위도우>는 2020년 4월 개봉 예정이다.

 

ABOUT MOVIE

 

    : 블랙 위도우

    : Black Widow

    : 케이트 쇼트랜드

    : 스칼렛 요한슨, 플로렌스 , 레이첼 와이즈, 데이빗 하버

    : 2020 4 개봉 예정

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런닝맨, 조병규, 김종국 축구 모임 스카웃 제의에 손사래 친 이유는?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지난 15일(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조병규가 출연해 김종국의 축구 모임에 대한 소문을 폭로했다. 드라마 ‘SKY 캐슬’,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로 라이징 스타 대열에 합류한 배우 조병규는 최근 ‘런닝맨’ 녹화에 참여해 김종국은 물론, ‘런닝맨’ 멤버들을 쥐락펴락 하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병규는 “중학교 3학년 때까지 축구를 했다”고 본인을 소개하면서 연예계 소문난 축구광으로 알려진 김종국의 레이더망에 잡혔다. 유재석은 “김종국이 지금 (축구단)캐스팅 하려고 한다”며 김종국의 축구단을 언급했고 조병규는 “김종국 축구팀(타이거 FC)에 들어가면 죽는다고 들었다”며 손사래를 쳐 현장의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너무 힘들어서 휴식시간에 토를 한다는 말도 있더라”고 덧붙여 김종국의 스파르타 훈련에 대한 무시무시한 소문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병규의 이어지는 폭로에도 김종국은 굴하지 않으며 “(모임 선수들에게) 그렇게 얘기만 많이 할 거면 카페에 가라고 한다”며 ‘스파르타 꾹 단장’의 모습을 재현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조병규 뿐만 아니라 타고난 연기력과 예능감까지 두루 갖춘 팔색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