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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후원으로 공연 업계에 힘을 주세요


 

문화예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덕스티켓" 을 운영중인 문복균 ((주)테이크아웃) 대표는 코로나19 사태에 직격탄을 맞은 대학로의 수많은 소극장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어플리케이션 내 "후원하기" 기능을 업데이트 하였다.

 

"덕스티켓"은 최근 서비스내 인앱결제를 통한 후원하기 기능 승인이 완료되었고,
현재 사회 분위기에 도움이 되고자, 후원하기를 통한 수익금 중 스토어 수수료와 세금을 제외한 전액을 공연 업계에 기부하기로 결정을 하였다.

 

현재 대학로를 비롯한 각 공연장들은 소독 및 방역에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게 잡히지 않는 코로나19의 전파와 위축되어 버린 관객들의 소비 심리에 따른 취소가 심각한 상황이다.

 

문복균 대표는 정부 지원금이 아닌 시민들의 작은 정성으로 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덕스티켓이 공연사와 배우들 그리고 하나의 작품을 위해 힘쓰는 모든 관련 종사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덕스티켓의 후원하기 기능은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많은 여러분들이 부담이 되지 않도록 1~2천원의 소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마트폰 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에서 "덕스티켓" 을 다운받아 후원 할 수 있다.





굿캐스팅, 순간 최고 9.4! 수도권 8.2! 적수란 없다! 6주 연속 월화극 최강자!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작전명 화이트로즈, 감시대상에게 정체 발각. 임무 변경 바람” ‘굿캐스팅’ 최강희가 이상엽에게 진짜 정체가 탄로 나면서, 사면초가 위기에 봉착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 11회 분은 순간 최고 시청률 9.4%, 수도권 시청률 8.2%(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2부 기준)를 기록하며 6주 연속 동시간대 방송된 월화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수성하는 적수 없는 행보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희가 이상엽에 이어 유인영에게 그간 숨겨온 진실을 들키면서 위기에 휩싸이는 모습으로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요동치게 만들었다. 국정원 요원들은 천신만고 끝, 명계철(우현)이 작성한 진짜 비밀장부를 입수하는데 성공했지만 아무 내용도 적히지 않은 백지인 것을 보고 크게 당황했다. 하지만 임예은(유인영)은 해당 비밀장부가 염화코발트 잉크를 이용해 작성된 것임을 파악, 불로 열을 가해 암호화 된 글씨들을 떠오르게 만들며 미션 성공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쾌거를 이뤘다. 그리고 임예은은 동관수(이종혁)에게 괴한으로부터 딸의 안위를 담보로 팀원들의 동태를 파악해 보고하란 협박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