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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우리 집은 언제 가? 박현빈의 초호화 대저택 드디어 공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지난 3월 1일(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박현빈의 대저택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박현빈 사부의 ‘자칭’ 초호화 대저택이 최초로 공개됐다. 박현빈 사부는 지난 방송에서 홍진영 사부의 집에서 트로트 수업을 받는 내내 “우리 집은 언제 가냐”, “조경을 잘해놔서 해가 있을 때 가야 한다”라며 전전긍긍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 바 있다.

그랬던 그는 드디어 집을 공개할 기회가 오자 “마당에 물레방아가 있다”, “’초호화’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집이다”라고 하는 등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과연 ‘트로트 황태자’ 박현빈의 자칭 초호화 저택은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저택을 본 멤버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기대를 모았다.

한편, 멤버들에게 자신의 히트곡 오빠만 믿어’를 라이브로 들려준 박현빈은 “내 노래를 선거송으로 쓴 사람들은 거의 다 당선됐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다 (내 노래를 선거송으로) 했으니까”라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정치계 거물(?)’ 박현빈의 선거송 비하인드는 지난 3월 1일(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됐다.




텔레그나, ’미모 포기‘ 송가인, 첫 고정 예능 위해 콧바람 촛불 끄기까지?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지난 2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에서는 유세윤, 양세형, 장도연, 김동현, 송가인, 김재환 여섯 멤버들의 몸 사라지 않는 PPL 전쟁이 펼쳐졌다. 특히, 장도연은 놀라운 중소기업의 제품력과 007 작전을 방불케 한 양세형의 계획으로 어깨는 물론, 겨드랑이까지 거침없이 오픈했고, ‘트로트 여왕’ 송가인은 더 많은 기부금을 획득하겠다는 일념으로 미모도 포기한 채 콧바람으로 ‘촛불 끄기‘ 미션에 도전했다. 지난주 ’PPL 미션‘ 꼴찌였지만, 방송 직후 ’논산 딸기‘ 일시 품절이라는 대기록을 남긴 김재환은 이번엔 수박 완판에 도전한다. 하지만 아무리 달리고 달려도, 옮기고 또 옮겨도 자꾸만 사라지는 수박에 김재환은 ’멘붕‘에 빠졌다. ’꼼수 최강‘ 유세윤&양세형의 덫에 걸려버린 막둥이 김재환이 이번에는 꼴찌에서 탈출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졌다. 또 김재환은 송가인에 이어 ’꿀 보이스‘를 발산하는 깜짝 무대도 선보였다. 한편, 지난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최종 기부금을 무려 1,000만원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단체 미션이다. 이를 위해 여섯 멤버들은 골룸을 의심케하는 ’충격 비주얼‘로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