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그링고> 데이빗 오예로워, 샤를리즈 테론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완성된 블랙코미디! 2월 26일 개봉 확정 & 메인 포스터 공개!


훌륭한 연출, 영감을 주는 배우, 모두를 흥미롭게 만들 ! – Espinof

오늘부터 인생다시 깐다!

데이빗 오예로워, 샤를리즈 테론, 조엘 에저튼, 아만다 사이프리드

할리우드 초호화 캐스팅이 펼치는 완벽한 블랙 코미디!

2 26 개봉 확정 & 메인 포스터 공개!

pastedGraphic.png

데이빗 오예로워, 샤를리즈 테론, 조엘 에저튼, 아만다 사이프리드, 탠드 뉴튼 등 할리우드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그링고>가 오는 2월 26일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제목: 그링고/ 원제: Gringo / 감독: 내쉬 에저튼 / 주연: 데이빗 오예로워, 샤를리즈 테론, 조엘 에저튼, 탠드 뉴튼 / 수입/제공: ㈜누리픽쳐스, 공동제공/배급: ㈜영화사진진 / 개봉: 2020 2 26]

 

꼬일 대로 꼬였다! 앞도 내다볼 없는 X같은 인생!

화려한 캐스팅 X 탄탄한 연출로 완성된 인생 암흑 코미디!

 

 

영화 <그링고> 평범함 회사원해럴드 친구이자 사장인리처드 배신으로 킬러와 마약 조직에게 쫓기며 일어나는 사건들을 그린 인생 암흑 코미디. <셀마>를 통해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되며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데이빗 오예로워가 꼬일 대로 꼬여버린 인생의 정 가운데에서 지금까지의 인생을 엎고 새로운 판을 짜는 ‘해럴드’역을 연기했으며, ‘해럴드’의 모든 것을 빼앗아가는 친구이며 비정한 제약회사 사장 ‘리차드’ 역엔 <위대한 게츠비> <레드 스패로>의 조엘 에저튼이 맡아 권력을 악용하여 자신의 이익만 챙기고 친구의 뒤통수를 날리는 비호감 밉상 캐릭터를 선보인다. 그리고 작품에 출연은 물론 제작까지 맡은 <매드맥스> <밤쉘> 샤를리즈 테론이 ‘리차드’의 파트너이자 거친 입담을 자랑하는 비양심적 사업가 ‘일레인’역으로 분해 야망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선 보인 적 없던 캐릭터를 그려내며 역시 ‘샤를리즈 테론’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두꺼운 국내 팬 층을 자랑하는 <레미제라블>, <맘마미아!>의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해럴드’를 위로해주는 ‘써니’ 역으로 등장하고, ‘해럴드’의 아내 ‘보니’역에는 <2012> <미션 임파서블2>의 탠디 뉴튼이 가세해 할리우드 초호화 캐스팅에 빛나는 완벽한 블랙 코미디를 탄생시켰다.

주연을 맡은 조엘 에저튼의 친형이기도 한 내쉬 에저튼 감독은 배우 겸 단편 영화 연출로 차근히 필모를 쌓아왔으며, 영화 <그링고>를 통해 믿음과 배신이라는 소재를 블랙코미디 장르로 그려 내 탄탄한 연출력과 코믹함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어딘가 불안하고 슬픈 표정의 ‘해럴드’ 모습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화려한 꽃, 나비와는 어울리지 않는 마약과 돈, 총, 경찰 배지 등은 해럴드의 표정과 맞물리며 앞으로 펼쳐질 위험한 상황들을 예상하게 한다. ‘해럴드’를 둘러싼 비열한 표정의 일레인과 리차드의 모습은 뒤에서 어떤 꿍꿍이를 꾸미고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오늘부터 인생 ‘판’ 다시 깐다!”라는 카피는 해럴드가 꼬여버린 자신의 인생 암흑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지 더욱더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화려한 캐스팅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사로잡고 있는 <그링고>는 국내 2월 26일 개봉한다.

 

 

Information

제목: 그링고 (원제: Gringo)

수입/제공: ㈜누리픽쳐스

공동제공/배급: ㈜영화사진진

 

감독: 내쉬 에저튼

주연: 데이빗 오예로워, 샤를리즈 테론, 조엘 에저튼, 아만다 사이프리드, 탠디 뉴튼

장르: 액션, 코미디, 드라마

상영시간: 111분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개봉일: 2020년 2월 26일

 

Synopsis

꼬일 대로 꼬인 X 같은 인생!

오늘부터 인생다시 깐다!

 

평범한 인생을 살아오던 제약회사 영업사원 '해럴드'는 친구이자 사장인 '리처드'와 '엘레인'와 함께 떠난 멕시코 해외 출장 중 자신을 해고하려는 계획과 아내의 외도 사실까지 알게 된다.

잃을 것이 없는 ‘해럴드’는 납치 자작극으로 ‘리처드’에게 몸값을 요구하지만 되려 해럴드를 처치하려 하고, ‘리처드’의 제약회사로부터 마약 공급이 끊긴 멕시코의 마약 조직은 해럴드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하루아침에 꼬일 대로 꼬여버린 인생 암흑기에서 헤럴드를 과연 탈출 할 수 있을까?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보아, 단독 콘서트 하려면 10년도 더 걸릴 것 독설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지난 26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아시아의 별 보아가 지난주에 이어 출연했다. 지난 회 스튜디오에서 나눈 일대일 토크와 나란히 교복을 입고 학창 시절을 추억한 현장 토크, 보아의 데뷔 초 영상을 감상한 시추에이션 토크에 이어 두 번째 방송에서는 이동욱과 보아의 특급 듀엣 무대가 공개되었다. ● 무대 장인 보아가 말하는 ‘무대 공포증’ 만 13세에 ‘ID; Peace B'로 데뷔한 보아. 이후 일본과 미국 등 3개국에 원어 앨범을 발표하며 완벽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선보이며 무대 장인으로 불리고 있지만, 무대 공포증으로 힘든 시절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그녀는 일본 데뷔 쇼케이스 당시 “무대가 무서웠다. 매번 무대에 오를 때마다 수명이 줄어드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일본 소속사 관계자들로부터 “저 친구가 단독 콘서트를 하려면 10년은 걸리겠다”라는 말을 들었다고도 전했다. 그 사건 이후 완벽한 무대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보여주기 위한 그녀만의 피나는 노력을 ’욱토크‘에서 특별 공개하여 이동욱과 장도연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한국 가수 최초로 오리콘 일간, 주간 차트 1위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