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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공주 밤 살리기에 나선 ‘맛남의 광장’ 시청률 상승! 분당 최고 9.3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충남 공주의 밤 살리기에 나선 SBS ‘맛남의 광장’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목)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의 가구 시청률은 지난주보다 무려 1.4P% 상승한 8.2%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화제성을 주도하는 ‘2049 타깃 시청률’은 3.2%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9.3%로 상승세를 그렸다.

이날 방송에는 ‘맛남의 광장’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여섯 번째 ‘맛남’의 장소인 충청남도 공주에서 밤을 이용한 신메뉴 개발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과 김동준은 공주의 밤 농가를 방문, 전국적으로 훌륭한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공주 밤 농가에도 남다른 고충이 있음을 알게 됐다. 식습관의 변화로 인해 밤 소비가 점점 줄어들며 가격이 하락한 것은 물론 지난해 발생한 태풍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것. 농민은 “태풍이 일찍 와서 수확량이 적겠다 예상되면 가격을 올릴 수 있는데 가격 결정이 난 후 태풍이 왔다”라며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이어 그가 공개한 농민 일지에는 그동안의 힘들었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본 촬영 당일 백종원은 멤버들을 위해 새벽부터 ‘밤죽’으로 아침 밥상을 준비했다. 이때 백종원의 막내 세은이가 등장, 깜찍한 먹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은이는 어깨춤을 추며 백종원이 끓인 밤죽 한 그릇을 뚝딱 비워내는가 하면 애교로 백종원의 ‘아빠 미소’를 자아냈다.

백종원의 밤죽으로 속을 든든히 채운 멤버들은 공주로 향했다. 가장 먼저 백종원은 공주의 특산물인 밤을 이용한 밤밥을 선보였다. 백종원은 향긋하고 매콤한 달래장으로 특별함을 더했고, 여기에 시금치 된장국을 곁들여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듬뿍 담긴 밤밥 정식을 완성했다. 특히, 달콤한 밤밥에 매콤하고 알싸한 달래장은 평소 입이 짧은 편인 김희철도 밥 두 공기를 뚝딱 비우게 했다.김희철은 “간이랑 모든 것이 완벽하다”라고 했고, 양세형은 “밤이 달래장의 약간 모난 느낌을 잡아준다”라며 밤밥과 달래장의 완벽한 조화에 감탄했다.

이어 백종원은 두 번째 메뉴로 밤 막걸리 빵을 준비했다. 밀가루에 달걀, 소금, 이스트, 그리고 밤 막걸리를 섞어 만든 반죽을 발효를 시킨 후 삶은 밤을 넣고 스팀으로 20여 분 정도 쪄주면 완성. 멤버들은 한마음으로 빵이 완성되기를 기다렸다. 20분 후 확인한 빵은 비주얼은 성공적이었으나 익지 않은 상태였다. 당황한 백종원은 원인을 찾아 나섰다. 알고 보니 찜기 속 물의 양이 턱없이 부족했던 것.

분노한 백종원은 “아까 누가 물 조금 잡았냐”라며 범인(?) 색출에 나섰다. 양세형은 “아까 형이 꺼내는 거 내가 찜기라고 하지 않았냐. 기억나 안 나”라며 김희철을 지목했다. 김희철은 “나 물 넣을 줄도 모른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곰곰이 생각하던 양세형은 “마지막에 테이블에 찜솥을 올린 건 선생님(백종원)이다”라며 백종원을 두 번째 용의자로 올렸다. 이어 양세형은 “항상 심부름은 누가 하냐”라며 막내 김동준까지 용의자로 지목, 세 사람을 용의 선상에 올렸다. 김희철은 “보통 범인은 제 발 저린다”라며 양세형을 의심했다. 이어 당시 상황이 담긴 장면이 공개됐고, 물을 적게 받은 범인은 다름 아닌 양세형으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이 마치 탐정이 된 듯 심리전을 펼친 이 장면은 보는 재미를 더하며 분당 시청률 9.3%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한편, 다음 날 아침 멤버들은 장사 장소인 탄천 휴게소로 향했다. 도착과 동시에 멤버들은 엄청난 인파에 놀라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다.




미운우리새끼, 임원희X이상민X탁재훈 ‘미우새 돌싱 트리오’ 결성으로 역대급 짠내 폭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X이상민X탁재훈이 '돌싱 트리오' 를 결성해 롤러코스터처럼 아슬아슬한 브로맨스와 짠내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환상의 티키타카(?)를 자랑하는 '탁궁 커플' 이상민과 탁재훈이 임원희의 집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기타를 치며 시간을 보내던 세 사람은 공교롭게도 모두 '돌싱'이라는 사실에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세 사람이 부른 노래 가사가 그들의 상황과 묘하게 일치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어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가사에 깊게 몰입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역대급 짠내를 유발하기도 했다. 모두가 웃는 가운데 스튜디오에서 마냥 웃지 못한 서장훈은 토니母의 한마디에 발끈하며 눈물 훔치는(?) 모습도 보여 과연 서장훈을 눈물 짓게 했다. 한편, '돌싱 미우새' 들 중에는 뜻밖의 '재혼수' 가 있는 사람이 있다고 밝혀져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히기도 했다.그뿐만 아니라,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를 충격(?) 점괘를 받은 사람도 공개되어 母벤져스를 빵 터지게 했다는 후문이다. 위험하고도 은밀한 '돌싱 트리오' 의 중년 브로맨스 궁합은 지난 16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