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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폰페이’ 조현, 만타가오리 넌 내 거야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지난 15일(토) 밤 9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에서는 매회 화제몰이 중인 ‘남심저격러’ 조현의 생애 첫 다이빙 도전기가 공개됐다.

조현은 폰페이에서 ‘만타가오리’를 보기 위해 정글 입성 전부터 맹연습에 돌입했다. 만타가오리는 다이버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어종 중 1위에 꼽히지만,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을 정도로 기회가 흔치 않은 어종이다.

그런 만큼 조현은 정글 입성 전부터 열정적인 자세로 수중 연습에 임했다. 그는 생애 첫 다이빙이라곤 믿기지 않을 만큼 한 마리의 인어처럼 완벽한 다이빙 자태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정글 생존까지 ‘베리굿’인 조현의 다이빙 현장은 지난 15일(토) 밤 9시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에서 공개되었다.




‘아무도 모른다’ 2차티저, 분위기 180도 반전 ‘감성 입은 미스터리’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아무도 모른다’ 강렬한 문제작인줄만 알았더니 180도 반전이다. 지금껏 이렇게 감성적인 미스터리는 없었다.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앞서 ‘아무도 모른다’는 김서형의 걸크러시 형사 변신을 알리고, 묵직한 사회적 화두를 제시하는 등 ‘센’ 문제작의 면모를 보여왔다. 이런 가운데 2월 14일 ‘아무도 모른다’ 2차티저가 공개됐다. 그런데 지금까지 노출된 드라마의 분위기와 180도 반전이다. 미스터리가 감성을 입은 것. ‘아무도 모른다’ 2차티저는 손에 묻은 피를 닦으며 고통 속에서도 사건을 쫓는 경찰 김서형(차영진 역)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고독함 속에서도 고뇌하는 그녀의 모습은 여타 작품 속 전형적인 경찰, 형사의 모습과 다른 감성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아무도 모른다’ 2차티저는 김서형에게 비밀을 털어놓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힘겨워하는 소년 안지호(고은호 역)의 모습을 보여준다. 김서형과 안지호.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