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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아카데미 4관왕 ‘기생충 각본집 & 스토리북 세트’ 판매량 23배 급증”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2020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각본집 & 스토리북 세트" 판매량이 아카데미 수상 소식과 함께 급증했다.

알라딘은 지난 10일 "기생충 각본집 & 스토리북 세트"가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 소식이 알려진 10시 30분 직후 판매량이 급증, 이후 6시간 동안 약 350권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알라딘은 지난주 평균 일 판매량은 15권으로, 판매량이 23.3배가량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또 구매자의 61.5%가 여성으로, 특히 30대 여성의 구매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생충 각본집 & 스토리북 세트>는 봉준호 감독이 직접 쓴 각본과 직접 그리고 구성한 스토리보드는 물론, 세계적 거장 봉준호 감독의 창작 과정과 영화 세계를 묻는 심도 깊은 인터뷰가 담긴 책으로 기생충의 시작이 된 봉준호의 계획을 낱낱이 살펴볼 수 있다. 영화에서는 편집되어 나올 수 없었던 미공개 씬도 들어가 있다. 봉준호 감독은 책의 본문을 통해 “시나리오와 스토리보드의 시간들을 칼로 자르듯 베어낸 단면이 바로 이 책”이라며 “어찌 보면 내가 가장 외롭고 고독할 때의 기록이자, 촬영장의 즐거운 대혼란을 관통하기 이전의, 고요하고 개인적인 순간들”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알라딘은 해당 도서 및 봉준호 감독 관련 도서/DVD 기획전을 열고, 이벤트 대상 상품 포함 국내도서/DVD 3만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본투리드 연필깎이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알라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운우리새끼, 임원희X이상민X탁재훈 ‘미우새 돌싱 트리오’ 결성으로 역대급 짠내 폭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X이상민X탁재훈이 '돌싱 트리오' 를 결성해 롤러코스터처럼 아슬아슬한 브로맨스와 짠내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환상의 티키타카(?)를 자랑하는 '탁궁 커플' 이상민과 탁재훈이 임원희의 집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기타를 치며 시간을 보내던 세 사람은 공교롭게도 모두 '돌싱'이라는 사실에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세 사람이 부른 노래 가사가 그들의 상황과 묘하게 일치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어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가사에 깊게 몰입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역대급 짠내를 유발하기도 했다. 모두가 웃는 가운데 스튜디오에서 마냥 웃지 못한 서장훈은 토니母의 한마디에 발끈하며 눈물 훔치는(?) 모습도 보여 과연 서장훈을 눈물 짓게 했다. 한편, '돌싱 미우새' 들 중에는 뜻밖의 '재혼수' 가 있는 사람이 있다고 밝혀져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히기도 했다.그뿐만 아니라,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를 충격(?) 점괘를 받은 사람도 공개되어 母벤져스를 빵 터지게 했다는 후문이다. 위험하고도 은밀한 '돌싱 트리오' 의 중년 브로맨스 궁합은 지난 16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