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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특급 개인기 안재홍X순수한 강소라·전여빈X‘화신’ 김성오.. 4인 4색 매력발산!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지난 12일(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영화 ‘해치지 않아’팀의 본격 레이스가 공개됐다.

강소라, 안재홍, 김성오, 전여빈은 각 팀의 팀장이 되어 곳곳에 흩어져 있는 본인의 팀원들을 찾아 미션 장소로 함께 이동해야 하는 지령을 받았다. ‘런닝맨’ 첫 출연부터 서로 속고 속이는 사전 미션 중, 강소라는 거짓말을 못 하는 ‘순수한 예능 초보’의 모습을, 김성오는 거짓말에 분노하는 ‘화신’의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게스트 4인의 예능초보다운 엉뚱한 매력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이 공개된다. 모두를 놀라게 한 안재홍의 특급 개인기를 시작으로, ‘싱크로율 100%’인 전여빈의 닮은 꼴 공개, ‘런닝맨’ 멤버들 못지않은 승부에 대한 집념과 집착, 묘기에 가까운 미션 수행 능력까지, 영화 ‘해치지 않아’ 주역들의 4인 4색 매력이 제대로 빛을 발했다.

또한 이들은 빠른 적응력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역대급 레이스를 펼쳐 기대를 모았다. 특급 게스트들과 ‘런닝맨’ 멤버들이 펼치는 ‘해치지 않아’ 레이스의 결과는 지난 12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하이에나 티저포스터 공개...하이에나 변호사들이 온다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오는 2월 2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혜수와 주지훈, 이름만 들어도 설레고 기대되는 두 배우의 만남만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월 15일 '하이에나' 티저포스터가 공개되며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공개된 첫 티저 영상에서 마치 야생의 하이에나같이 서로 물고 뜯는 '으르렁' 케미를 보여준 김혜수와 주지훈이 한 이미지에 담기며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것. 공개된 포스터 속 김혜수와 주지훈은 쏟아지는 빛을 뒤로한 채 각자의 창문 앞에 앉아있다. 창문과 창문 사이의 어두움이 극 중 정금자(김혜수 분)과 윤희재(주지훈 분)의 거리감을 나타내는 듯하다. 또한 법전과 서류를 발밑에 깔고 앉은 김혜수와 정의의 여신상을 들고 있는 주지훈의 모습에서 법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이들의 자신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티저포스터는 드라마 제목이기도 한 '하이에나'의 이니셜 'H'를 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드라마에서 하이에나 변호사들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