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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제쳤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제쳤다!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작품성과 흥행성까지 모두 잡다!

 

영미권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1917>이 지난 10일(현지 시간) 북미 개봉 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감독: 샘 멘데스 | 출연: 조지 맥케이, 딘-찰스 채프먼, 콜린 퍼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크 스트롱, 앤드류 스캇, 리차드 매든 | 수입: CJ엔터테인먼트 | 배급: ㈜스마일이엔티 | 공동제공: C47인베스트먼트㈜ | 개봉: 2020년 2월 예정]

 

검증된 작품성에 흥행력까지 더했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흥행 릴레이 꺾은 <1917>!

아카데미 시상식 유력 후보의 흥행 행진은 계속된다!

 

[사진 출처: Boxoffice Mojo]

 

2020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1917>이 지난 10일(현지 시간) 북미 개봉 이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917>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하기 위해 적진을 뚫고 전쟁터 한복판을 달려가는 두 영국 병사가 하루 동안 겪는 사투를 그린 영화.

 

특히, <1917>은 북미에서 장기 흥행 중이던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시리즈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를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1917>은 개봉 1주 차에 북미 흥행 수익 3천 9백만 달러, 전 세계 흥행 수익 6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새로운 흥행 강자로 떠올랐다. 일찍이 평론가와 언론들의 극찬과 유수의 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1917>은 흥행성까지 입증하며 2월 개봉을 앞둔 국내에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1917>은 지난 9일(현지 시각) 할리우드 비평가협회 작품상, 촬영상, 편집상, 액션 영화상을 수상하며 적수가 없는 수상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9개 부문 노미네이트, 미국 작가조합상(WGA) 각본상 후보, 미국 감독조합상(PGA) 후보, 전미 비평가 협회 ‘올해의 영화 TOP 10’ 선정 등 유수의 시상식에서 노미네이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1917>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가장 유력한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에서 흥행 행진을 이어갈 <1917>은 2020년 2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Synopsis]

 

두 명의 병사, 하나의 미션!

그들이 싸워야 할 것은 적이 아니라 시간이었다!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17년.

독일군에 의해 모든 통신망이 파괴된 상황 속에서

영국군 병사 ‘스코필드’(조지 맥케이)와 ‘블레이크’(딘-찰스 채프먼)에게 하나의 미션이 주어졌다.

 

함정에 빠진 영국군 부대의 수장 ‘매켄지 중령’(베네딕트 컴버배치)에게 ‘에린무어 장군’(콜린 퍼스)의 공격 중지 명령을 전하는 것!

 

둘은 1600명의 아군과 ‘블레이크’의 형(리차드 매든)을 구하기 위해

전쟁터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사투를 이어가는데…

 

 

[Information]

제     목        1917

감     독        샘 멘데스 <007 스펙터>, <007 스카이폴>, <아메리칸 뷰티> 외

촬영 감독   로저 디킨스 <블레이드 러너 2049>, <007 스카이폴>,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외

출     연       조지 맥케이, 딘-찰스 채프먼, 콜린 퍼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크 스트롱, 앤드류 스캇, 리차드 매든

수     입       CJ엔터테인먼트

배     급       ㈜스마일이엔티

공동 제공   C47인베스트먼트㈜

북미 개봉   2020년 1월 10일

국내 개봉   2020년 2월 예정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박은빈X김민재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2020년 늦여름과 초가을 사이, 시청자의 마음을 클래식 로맨스로 사로잡을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온다. 배우 박은빈, 김민재 주연의 SBS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오는 8월 31일로 첫 방송 일자를 전격 확정 지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무엇보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박은빈과 김민재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전작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고 흥행까지 성공한 두 사람인 만큼, 이들이 한 작품에서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높아지는 것. 박은빈과 김민재는 올해 초 SBS 흥행작인 '스토브리그', '낭만닥터 김사부2'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극중 박은빈이 맡은 역할은 여자 주인공 채송아다. 채송아는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 경영학과를 졸업 후 바이올린을 향한 열정으로 4수 끝에 같은 학교 음대에 진학한 독특한 이력을 지닌 인물. 진로 문제로 머리가 아픈 스물아홉 살의 여름 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박준영(김민재 분)을 만나면서 그녀의 삶은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