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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시리' <하이, 젝시> 언박싱 티저 예고편 CGV 페이스북 최초 공개! 폰 없이 1분도 못 버티는 당신을 위한 코미디!

 

없이 1분도 버티는 당신을 위한 코미디

하이, 젝시

안녕하세요, 젝시예요

이용약관에 동의하십니까? YES!

언박싱 티저 예고편 최초 공개!

 

‘폰 없이 1분도 못 버티는 당신을 위한 코미디’라는 신개념 컨셉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하이, 젝시>가 CGV 페이스북을 통해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수입: 그린나래미디어㈜ l 제공, 배급: 씨나몬㈜홈초이스 l 감독: 존 루카스, 스캇 무어 | 출연: 아담 드바인, 로즈 번, 알렉산드라 쉽 외 | 러닝타임: 84분 l 개봉: 2020년 2월 개봉 예정]

 

더 나은(?) 인생을 위한 인공지능 도우미 ‘젝시’ 등장!

폰 없이 1분도 못 버티는 당신을 위한 맞춤형 코미디! 

BYE ‘시리’ <하이, 젝시> 언박싱 티저 예고편 최초 공개! 

 

 

영화 <하이, 젝시>가 더 나은(?) 인생을 위한 인공지능 도우미 ‘젝시’의 등장을 알린 티저 포스터로 2월 개봉을 확정한 데 이어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주인의 인생까지 바꿔 놓는다는 기발한 인공지능 소재를 통해 진정한 팝콘 무비로 떠오르고 있는 <하이, 젝시> 고장난시리대신 나타난 인공지능 트레이너젝시 폰생폰사 인생에 끼어들면서 펼쳐지는, 없이 1분도 버티는 당신을 위한 코미디 영화.

 

오늘(3일) CGV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는 “2020 최신형 개념 탑재 인공지능을 소개합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새로운 폰과 처음 마주한 ‘필’(아담 드바인)의 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필’이 잔뜩 기대에 부푼 채 핸드폰을 언박싱하고 전원을 켜자 안녕하세요. 젝시예요. 나은 인생을 위한 도우미죠라고 인사말이 흘러나온다. 이용약관에 동의합니까?”라는 질문에 오케이를 외치자 마자 ‘젝시’의 거침없는 행보에 두 눈을 휘둥그렇게 만든다. 일어나. 자식아로 시작되는 상상초월 기상 알람을 시작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날씨 예보까지 ‘필’을 쉴 새 없이 당황케 해,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잡게 만드는 것. 이어 오직 당신만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라는 카피가 ‘젝시’가 ‘필’의 더 나은(?) 인생을 위해 깊숙이 개입하며 떨어질 수 없는 존재가 될 것임을 예감케 하고 있다. 더욱이 ‘필’이 ‘젝시’에게 빠져나가려고 하자 ‘젝시’가 우린 영원히 함께할 운명이에요.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라고 외치고 있어 폰생폰사 ‘필’의 삶이 완전히 뒤흔들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시리’를 두고 옥신각신 하는 ‘필’과 ‘젝시’의 엔딩 장면은 없이 1분도 버티는 당신을 위한 코미디라는 신개념 컨셉의 <젝시>가 관객들에게 웃음 바이러스를 퍼뜨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하이, 젝시> CGV 페이스북 티저 예고편 보러 가기

 

INFORMATION

            하이, 젝시

            Jexi

감독 / 각본     존 루카스, 스캇 무어

            아담 드바인, 로즈 번, 알렉산드라 쉽 외

            그린나래미디어㈜

제공 / 배급     씨나몬㈜홈초이스

    84분

 

STORY

기상 알람을 시작으로 샤워하면서 BGM, 출근하면서 네비게이션,

퇴근 후 배달앱과 너튜브, 잠들기 전 SNS까지

손에서 도무지 핸드폰을 놓지 못하는 폰생폰사 ‘필’

 

어느 날, ‘필’은 베프였던 ‘시리’의 사망으로 새 폰 ‘젝시’를 만나게 된다.

그렇게 집, 회사 무한 루프의 평온한 삶으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던 ‘필’

하지만 더 나은(?) 인생을 위한 인공지능 도우미 ‘젝시’는 

‘필’의 직장, 친구 그리고 연애까지 제멋대로 그의 인생에 끼어들기 시작하는데… 

 

“앞으로 재미있을 거야. 이 XX야”

“여러분… 제 폰이 미쳤어요…”





스토브리그, ’박은빈-조병규,진정한‘팀.워.크’ 알려줬다!…‘휴머니즘’끌어 올린 폭풍 성장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SBS ‘스토브리그’ 박은빈-조병규가 ‘진정한 팀워크’를 선보이는 ‘폭풍 성장 2인방’으로 맹활약하며, 입체적인 인생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2월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 그라운드 뒤에선 누구보다 빛나는 주연으로 치열한 경기를 치르고 있는 프런트들의 일과 삶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으며, ‘러브라인 없는 드라마는 안된다’라는 편견을 깬 ‘핵 돌풍 드라마’로 추운 겨울을 불태우고 있다. 무엇보다 ‘스토브리그’에서 박은빈과 조병규는 각각 국내 프로야구 최초 여성이자 최연소 운영팀장 이세영 역과 운영팀 직원 한재희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막이 열린 ‘스토브리그’에서 두 사람이 남궁민의 든든한 조력자로 변신, 한층 성장된 캐릭터로 ‘진정한 동료애’를 그리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것. 이와 관련 휴머니즘 끌어올린 ‘폭풍 성장 2인방’의 활약상을 정리해봤다. ● ‘핵 사이다 이세영(박은빈)’의 활약→ #복식 카리스마 #멋쁨 최고치 박은빈은 ‘스토브리그’ 속에서 갈수록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