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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사, 부산 연제구와 체험형 웰니스 관광 ‘마하위크’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부산 연제구와 천년 고찰 마하사가 연말연시에 맞춰 누구나 쉽게 무료로 몸과 마음을 챙길 수 있는 연제구 체험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 '마하위크'를 12월 첫 주 개최한다.

마하위크에는 △차를 통해 마음가짐을 살필 수 있는 '티블랜딩'(동국명상원의 장효산 원장 진행/나의 상태와 입맛에 맞는 나만의 차크라 티 만들기) △'차 마음챙김 명상'(성각 스님 진행/청풍(淸風)이란 차행법으로 바람의 상쾌함을 느끼며 명상) 등 고품격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정산 스님의 그룹 명상, 혜성 스님의 절 명상, 걷기 명상 등을 통해 황령산 맑은 공기와 함께 몸과 마음에 쉼을 선사하는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12월 3일, 4일 양일간 마하사를 찾으면 '화두(話頭)챙김 목걸이'에 자신만의 소원을 찾아 적고, 이 소원에 마음을 담아 기도하고 발원하는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마하사는 10월부터 자연 속에서 쉬고, 전통 사찰에서 힐링하는 체험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인 '마하위크'를 운영, 부산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대표적인 멘탈 웰니스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2월 마하위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부산 연제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다.

한편 마하사(摩訶寺)는 부산 최초의 사찰 중 하나이자 국내 최초의 나한도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