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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익스트랙션 슈팅 게임 ‘더 사이클: 프론티어’ 시즌2, 9월 28일 시즌 2 시작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타리스 아일랜드의 깊은 곳, 가장 긴장감 넘치는 익스트랙션 슈팅 게임으로 도약

예거(Yager)의 1인칭 익스트랙션 슈팅 게임 더 사이클: 프론티어(The Cycle: Frontier)가 9월 28일(수) 시즌 2를 시작한다.

더 사이클: 프론티어는 올 6월 정식 오픈과 함께 240만명의 플레이어, 5만명이 넘는 트위치 스트리머와 약 250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게임업계의 관심을 끌었다.

시즌 2에서는 탐험 거리와 신비로움으로 가득찬 신규 맵 '타리스 아일랜드'가 첫선을 보인다.

타리스 아일랜드는 새로운 전리품, 스킨과 함께 새로 업데이트된 포르투나 패스가 준비돼 있다. 미스터리하면서도, 플레이 스타일 커스터마이제이션 및 전투의 깊이를 더 심화해야만 하는 새 엔드게임 메카닉도 포함한다.

타리스 아일랜드는 깊은 동굴에서 엄청난 공포를 경험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포르투나III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프로스펙팅을 약속한다. 새로운 맵에는 완전히 다른 무언가가 깊은 곳에 숨겨져 있으며, 신비로운 외계의 무언가는 당신의 프로스펙팅을 완전히 바꿀 것이다. 어떤 대담한 프로스펙터가 그것을 처음으로 찾을까. 만약 찾게 되더라도, 그것의 수수께끼를 정말 잘 풀 수 있을까.

더 사이클: 프론티어는 커뮤니티 내 중요 이슈들이 최근 패치 작업에 적용됐으며, 시즌 1도 많은 주요 부분이 개선 및 향상됐다.

특히 '대변동 이벤트'가 이용자를 기다리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초기화까지 이어지는 시즌 1 마지막 주에 진행될 예정이다. 소유한 스킨, 구매 또는 인게임으로 얻은 모든 오럼은 초기화가 되지 않는다. 초기화를 통해 모든 이용자는 새로운 시즌과 함께 새롭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시즌이 바뀌어도 사용하지 않은 오럼, 스킨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다.

예거는 이른 시일 안에 시즌 2와 관련한 자세한 소식을 추가로 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