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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신한알파’ MTS 홈 화면 개편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신한금융투자가 고객 눈높이에 맞는 쉽고, 편리한 MTS를 표방하며 '신한알파'의 홈 화면을 개편했다.

새로운 신한알파 홈 화면은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홈 화면 3단 구조에서 '피드형 상하 스크롤 구조'로 개편했다. 또한 스크롤을 통해 빠르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My 알파, 매매 브리핑, 상품 몰의 탭 구성을 '계좌, 주식, 상품'의 직관적인 이름으로 변경했다.

다음으로 신한알파 MTS를 이용하는 고객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콘텐츠와 서비스의 접근성을 개선했다. 잔고 화면 또는 관심 종목 화면을 통해서 볼 수 있었던 최근 조회 종목과 보유 종목을 홈 화면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고, 나에게 온 알림 내역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마지막으로 투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투자정보와 주요 기능의 접근성을 높였다. 그뿐만 아니라 주가 상승률,시가총액,거래량,신 고가 상위 종목 등의 정보를 실시간 순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장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지수 화면도 일목요연하게 개선했다. 더불어 실시간 국내 뉴스와 매일 업데이트 되는 애널리스트의 리포트도 요약 정보를 제공해 간편하게 확인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금융투자는 '누구나 쉽고(Easy) 즐거운(Play) 투자를 할 수 있는 신한알파'라는 슬로건에 맞춰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외부 컨설팅, 고객 자문단, VOC (고객의 소리) 등을 통해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3월 이후 상품 몰, My 알파, 고객참여형 투자콘텐츠 '어쩔투표 알파티비' 등을 빠르게 개선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홈 화면 개편을 일회성이 아니라 고객들의 피드백과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내년 3월까지 지속해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 김장우 디지털그룹 그룹장은 '이번 개편에서는 고객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UI/UX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 고객별 맞춤형 콘텐츠와 서비스를 중심으로 초개인화된 쉽고 편리한 나만의 신한알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