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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S, 덕스티켓과 파트너십 체결…문화콘텐츠계의 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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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공연기획사 DPS와 문화생활 서비스 플랫폼 덕스티켓의 파트너십 체결

문화생활 서비스 플랫폼 덕스티켓의 프로젝트 덕만이(Duckmanii)가 문화예술 기반 시스템을 갖춘 콘텐츠 제작 및 기획사 디피에스컴퍼니(DPS Company, 이하 DPS)와 문화공연 생태계 확장 및 블록체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DPS는 대학로 스테디셀러 연극이라고 불리는 <오백에 삼십>, <운빨로맨스>, <연극 라면> 등 다양한 공연들을 선보이며 2016년부터 공연예술계에서 탄탄하게 입지를 다져왔다. 기획뿐만 아니라 홍보마케팅까지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공연에 관한 전반적인 부분을 모두 다루는 회사다.

덕스티켓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DPS와의 상호 마케팅 협력과 더불어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와 공연들을 상생 발전시키며 교류할 전망이다. 





그린온, 하이브리드 공기청정제균기 ‘블루터치’ 선봬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대한항공, 아시아나, 아메리칸에어라인 등 국내외 39개 항공사의 방역을 맡아 온 그린온이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생활가전 브랜드 블루터치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블루터치를 통해 처음 선보인 제품은 하이브리드 공기청정제균기로 공기 청정과 공간 제균을 겸하는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공기 중 미세먼지 등의 유해 물질과 부유 미생물을 예측하는 바이오에어로졸 지수를 탑재해 현재 대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예측해 공기질 개선 및 탈취 효과와 더불어 강력한 살균력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평상시에는 공기 정화 방식으로 운영하다가 IoT 센서로 오염물질 농도와 바이러스 및 각종 세균이 감지되면 즉시 전기 분해된 살균수를 분사한다는 것이다. 공기질 개선 필터는 KF99,94 방역 마스크에 사용되는 3단 Hepa 필터를 사용한다. 또한 감지되는 감염 요인이 감지되지 않더라도 두 시간 단위로 살균수를 분사해 감염균의 발생을 사전에 적극 예방하며, 살균력이 99%에 이른다. 무엇보다 수돗물을 전기 분해하기 때문에 적은 유지 비용으로 강력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데, 이는 그린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