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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S, 덕스티켓과 파트너십 체결…문화콘텐츠계의 큰 바람


대학로 공연기획사 DPS와 문화생활 서비스 플랫폼 덕스티켓의 파트너십 체결

문화생활 서비스 플랫폼 덕스티켓의 프로젝트 덕만이(Duckmanii)가 문화예술 기반 시스템을 갖춘 콘텐츠 제작 및 기획사 디피에스컴퍼니(DPS Company, 이하 DPS)와 문화공연 생태계 확장 및 블록체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DPS는 대학로 스테디셀러 연극이라고 불리는 <오백에 삼십>, <운빨로맨스>, <연극 라면> 등 다양한 공연들을 선보이며 2016년부터 공연예술계에서 탄탄하게 입지를 다져왔다. 기획뿐만 아니라 홍보마케팅까지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공연에 관한 전반적인 부분을 모두 다루는 회사다.

덕스티켓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DPS와의 상호 마케팅 협력과 더불어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와 공연들을 상생 발전시키며 교류할 전망이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스페셜 포스터 공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신하균, 한지민이 시공간을 초월해 다시 만난다. 오는 10월 14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연출 이준익, 극본 김정훈,오승현, 원작 김장환 '굿바이, 욘더', 제공 티빙, 제작 영화사 두둥,CJ ENM)가 7일,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기념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내 이후(한지민 분)가 기다리고 있을 '욘더'로 향하는 재현(신하균 분)의 뒷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은 자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세계 '욘더'를 마주한 다양한 군상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특히 한국 영화계의 거장 이준익 감독의 OTT 드라마 진출작이자, 첫 번째 휴먼 멜로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신하균, 한지민, 이정은, 정진영의 연기 시너지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베일을 벗을수록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이후의 초대를 받은 재현의 응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