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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걸즈, 덕스티켓과 파트너십…콜라보 NFT 제작 및 기술 제휴


한복걸즈, 덕스티켓과 파트너십…

 

문화생활 서비스 플랫폼 덕스티켓의 프로젝트 덕만이(Duckmanii)가 메타버스 창작 커뮤니티 픽스코의 프로젝트 한복걸즈(Hanbok Girls)와 메타버스 생태계 확장 및 블록체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한복걸즈는 레트로 감성의 픽셀 아트와 한국의 전통 의상인 한복이 결합된 PFP 프로젝트로,

K-컬쳐 메타버스 생태계를 만드는 예술 NFT(Non-Fungible Token : 대체불가능한 토큰) 커뮤니티 픽스코에서 출범하였다. 현재 파트너사들과 콜라보 컬랙션 생성 및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메타버스 세계관 구축과 함께 오프라인 작품 전시를 기획 중이다.

덕스티켓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한복걸즈와 콜라보 NFT 제작 및 기술 제휴를 해나갈 예정이며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 발전과 확장은 물론 트위터, 디스코드 등 홍보 채널에서의 상호 마케팅 협력에 적극 임할 전망이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스페셜 포스터 공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신하균, 한지민이 시공간을 초월해 다시 만난다. 오는 10월 14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연출 이준익, 극본 김정훈,오승현, 원작 김장환 '굿바이, 욘더', 제공 티빙, 제작 영화사 두둥,CJ ENM)가 7일,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기념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내 이후(한지민 분)가 기다리고 있을 '욘더'로 향하는 재현(신하균 분)의 뒷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은 자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세계 '욘더'를 마주한 다양한 군상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특히 한국 영화계의 거장 이준익 감독의 OTT 드라마 진출작이자, 첫 번째 휴먼 멜로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신하균, 한지민, 이정은, 정진영의 연기 시너지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베일을 벗을수록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이후의 초대를 받은 재현의 응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