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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제품에 ESG 경영 담은 ‘클린뷰티 인사이드’ 시스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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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LG생활건강이 화장품 연구개발 단계부터 ESG 경영 방침을 제품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클린뷰티 항목과 기준을 정의하고 측정해 지속 관리하는 '클린뷰티 인사이드(Clean Beauty Inside)' 시스템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클린뷰티는 파라벤 무첨가, 플라스틱 포장재 저감, 비건(Vegan) 등과 같이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화장품을 의미하는 신조어로써, ESG 경영 확대와 기후변화, MZ세대의 가치소비와 코로나로 인한 건강의 중요성 등이 부각되며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뷰티 트렌드다.

LG생활건강은 2021년 업계 최초로 클린뷰티 트렌드를 지구환경(Planet Beauty), 건강(Skin Health), 과학(Clean Performance)과 상생(Responsibility) 관점에서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연구 개발하고자 클린뷰티 연구소를 설립했다.

현재 클린뷰티 연구소는 화장품 포장재를 4R(Recycle,재활용, Reuse,재사용, Reduce,감량, Replace,대체) 관점에서 연구하고 합성 원료를 대체한 천연 유래 원료를 사용한 화장품 개발하며 탄소 발생을 줄이는 워터리스 제형과 에너지 저감 공정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 공정무역 원료의 발굴, 동물 유래 원료의 미사용, 폐기되는 천연자원의 업사이클링 및 유기 농법의 지속 가능한 천연물 소재 개발 등 지속가능하며 그린워싱(Green Washing, 위장 환경주의) 없는 연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지구 환경, 인체 건강, 정직한 과학, 이웃과의 상생 등 4가지 기준으로 분류하고, 12개의 세부 항목별 가중치를 더해 정량화한 클린뷰티지수(Clean beauty index)를 독자 개발했다. 2022년 빌리프, 비욘드, 더페이스샵 등 클린뷰티 브랜드에 우선 적용해 제품별 지수를 측정하고 기준을 높여 이에 걸맞은 제품들을 출시할 계획이며 향후 전 브랜드로 확대할 예정이다.

오주영 클린뷰티 연구소장은 '클린뷰티는 지구, 이웃과 상생하면서 나와 후손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키워가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라며 '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이기에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클린뷰티 인사이드는 제품 속에 클린뷰티를 내재화한다는 고객과의 약속이자 실천의 다짐으로써, 과학적 사실과 혁신을 기반으로 고객과 투명하게 소통하며 고객 경험을 늘리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설명했다.




그린온, 하이브리드 공기청정제균기 ‘블루터치’ 선봬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대한항공, 아시아나, 아메리칸에어라인 등 국내외 39개 항공사의 방역을 맡아 온 그린온이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생활가전 브랜드 블루터치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블루터치를 통해 처음 선보인 제품은 하이브리드 공기청정제균기로 공기 청정과 공간 제균을 겸하는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공기 중 미세먼지 등의 유해 물질과 부유 미생물을 예측하는 바이오에어로졸 지수를 탑재해 현재 대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예측해 공기질 개선 및 탈취 효과와 더불어 강력한 살균력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평상시에는 공기 정화 방식으로 운영하다가 IoT 센서로 오염물질 농도와 바이러스 및 각종 세균이 감지되면 즉시 전기 분해된 살균수를 분사한다는 것이다. 공기질 개선 필터는 KF99,94 방역 마스크에 사용되는 3단 Hepa 필터를 사용한다. 또한 감지되는 감염 요인이 감지되지 않더라도 두 시간 단위로 살균수를 분사해 감염균의 발생을 사전에 적극 예방하며, 살균력이 99%에 이른다. 무엇보다 수돗물을 전기 분해하기 때문에 적은 유지 비용으로 강력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데, 이는 그린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