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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SECON 2022’서 최신형 퀀텀레드 제품군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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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한화시스템이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22)'에 참가해, 지능형 열화상 엔진모듈 '퀀텀레드(QUANTUM RED)' 제품군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SECON 전시회에서 △더욱 경량화해 올 3월 출시한 퀀텀레드 미니(QuantumRed Mini) △VGA (640x480픽셀 해상도)급 열상모듈 △QVGA (320x240픽셀 해상도)급 열상모듈 등을 전시한다.

한화시스템은 이날 SECON 개막 현장에서 퀀텀레드로 열화상 기기 분야 국내 최초 Q-마크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인증하는 Q-마크는 열화상 기기의 품질을 인증하기 위한 규격이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 문제가 됐던 불량 열화상카메라 제품을 걸러내고, 기기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기존 열화상카메라는 정확하게 온도를 측정하려면 '블랙바디'라는 고가의 추가 장비가 필요했지만, 한화시스템은 특허로 등록된 온도 기준 역할 모듈인 TRSM (Temperature Reference Source Module)을 일체형으로 선보여 시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대기업과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차원에서 퀀텀레드 열상모듈을 활용해 개발한 중소기업의 다양한 열화상 관련 제품도 전시장 내 함께 선보이며 △시큐리티 분야 주야간 감시,정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수요가 폭증한 의료 및 방역 △산업용 정밀 온도측정 열화상카메라 등 다양한 산업의 퀀텀레드 관련 제품과 솔루션도 전시된다.




미디어스코프 싱잇, ‘메타버스 노래방’ 서비스 올 상반기 론칭 예정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미디어스코프의 국내 스마트 디지털 음악 플랫폼 '싱잇'이 메타버스 음악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150만 가입자를 보유한 국내 스마트 디지털 음악 플랫폼 싱잇이 디지털 노래 기술 '스마트 싱'과 메타버스 플랫폼을 결합해 새로운 가상 노래 공간 서비스 '메타버스 노래방'을 올 상반기에 론칭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론칭이 이뤄질 메타버스 노래방에서는 실제 가수처럼 스튜디오급 보컬 사운드로 노래를 부르고 레코딩을 할 수 있다. 레코딩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는 메타버스 플랫폼과 영상 플랫폼 등에 공유돼 이용자들을 가수로서의 성장을 유도한다. 메타버스 내에서 실시간으로 노래를 부르며, 아바타 영상을 동시에 생성하는 기술은 싱잇이 상용화를 통해 시작했으며, 미디어스코프는 이 기술을 통해 MZ세대의 새로운 노래 문화를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미디어스코프는 싱잇의 메타버스 시장 진출을 발판으로 오프라인 노래 공간 사업에도 메타버스를 결합해 가상 노래 공간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미디어스코프는 30년간 노래기기와 싸이키 조명 등으로 대표된 노래방이 디지털 공간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런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