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서울연극협회 영등포지부 창립...초대 지부장에 권경하


서울연극협회 영등포지부, 각계 인사들 모여 성황리 출범

 

(사)서울연극협회 영등포지부가 지난 28일 오후 3시 영등포 문화원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초대 지부장에 권경하 배우가 취임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민석 국회의원, 권영식 영등포구 의원, 박정의 서울연극협회 회장, 노경식 서울연극회 고문, 강광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등포 지부장, 박웅 원로 배우 등 50여 명의 문화 예술인, 연극인 등이 참석해 서울연극협회 영등포지부의 출범을 축하했다.

 

권경하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서울의 다른 지부들에 비해 늦게 설립되었지만, 문화도시로 선정된 영등포구에 위치한 지부로써 지역의 특색을 살린 연극예술의 발전과 시민 연극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등포구는 지난 12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라는 사업명으로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영등포지부 창립에 이어, 오는 4월 3일 중랑구청 지하 1층 대강당에서는 서울연극협회 중랑지부 창립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스페셜 포스터 공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신하균, 한지민이 시공간을 초월해 다시 만난다. 오는 10월 14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연출 이준익, 극본 김정훈,오승현, 원작 김장환 '굿바이, 욘더', 제공 티빙, 제작 영화사 두둥,CJ ENM)가 7일,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기념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내 이후(한지민 분)가 기다리고 있을 '욘더'로 향하는 재현(신하균 분)의 뒷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은 자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세계 '욘더'를 마주한 다양한 군상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특히 한국 영화계의 거장 이준익 감독의 OTT 드라마 진출작이자, 첫 번째 휴먼 멜로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신하균, 한지민, 이정은, 정진영의 연기 시너지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베일을 벗을수록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이후의 초대를 받은 재현의 응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