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배우 권경하, 서울연극협회 영등포구지부 초대 지부장 취임


서울연극협회 영등포구지부 창립

 

사단법인 서울연극협회는 영등포구지부 초대 지부장을 권경하 배우로 선출했다고 28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3월 28일 영등포문화원에서 총회를 열어 영등포구지부를 새로이 창립하고 지부장을 비롯하여 감사를 선출했다. 참석자들은 발기인 대표인 권경하 배우를 초대 지부장으로 추천하였고 만장일치로 최종 당선됐다.

 

창립총회는 김성노 창립준비위원회 대표와 권경하 발기인 대표의 선언으로 개회되었다.
창립준비과정 공표, 지부장 추천, 감사 추천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그 결과 영등포구지부의 창립이 최종적으로 선포되었다.

 

권경하 신임 지부장은 많은 희극인들이 있는 지역에서 다른 지역보다 뒤늦게라도 출범하게 된 만큼 지역의 특색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와 함께 2022년 시민 연극을 창작하여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김민석 국회의원, 권영식 영등포구 의원, 박정의 서울연극협회 회장, 노경식 서울 연극회 고문, 강광일 한국예술문화단체 총 연합회 영등포 지부장, 박웅 원로 배우, 서울지역 타지부 회원들을 비롯 하여 50여 명의 문화 예술인이 참석하여 출범을 축하하였다.

 

새롭게 신설된 영등포구지부는 지난해 12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 도시 영등포'라는 사업명으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지부 설립을 통하여 지역 발전을 비롯하여 문화 예술계 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 창립준비위원회 대표
- 김성노

■ 창립준비위원회 발기인

- 권경하, 김성노, 서상규, 김은경, 윤현식, 구재숙, 조은정, 고명오, 서상규, 박정순, 윤관용, 서민균, 소준성, 최흥규, 박정용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스페셜 포스터 공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신하균, 한지민이 시공간을 초월해 다시 만난다. 오는 10월 14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연출 이준익, 극본 김정훈,오승현, 원작 김장환 '굿바이, 욘더', 제공 티빙, 제작 영화사 두둥,CJ ENM)가 7일,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기념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내 이후(한지민 분)가 기다리고 있을 '욘더'로 향하는 재현(신하균 분)의 뒷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은 자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세계 '욘더'를 마주한 다양한 군상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특히 한국 영화계의 거장 이준익 감독의 OTT 드라마 진출작이자, 첫 번째 휴먼 멜로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신하균, 한지민, 이정은, 정진영의 연기 시너지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베일을 벗을수록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이후의 초대를 받은 재현의 응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