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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ZMON, 간편하게 본격적 틸트 촬영 가능한 신상품 ‘Miniature Tilt Len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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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GIZMON이 미니어처 디오라마 촬영에 특화된 제품인 'Miniature Tilt Lens'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소니의 E마운트용에 이어 후지필름과 캐논 등에 장착할 수 있는 제품도 계속해서 내놓을 예정이다.

GIZMON이 새롭게 론칭한 Miniature Tilt Lens는 미니어처 디오라마 촬영에 특화된 미러리스 카메라용 틸트 렌즈다.

F1.6의 밝은 단초점 렌즈가 탑재돼 있어 동영상이나 사진 촬영에서 '보케'를 자유자재로 컨트롤할 수 있으며, 심플한 기구 설계로 최상의 사용 편의성을 실현해 틸트 촬영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렌즈다.

상하좌우로 렌즈의 기울기를 바꿈으로써 초점이 맞는 범위를 변경하는 것을 '틸트 촬영'이라고 한다. 본래 틸트 촬영은 피사체에 대해 광범위하게 초점을 맞추기 위한 촬영 테크닉이지만, 최근에는 미니어처 디오라마 풍의 촬영에 사용하는 것이 인기다.

Miniature Tilt Lens는 렌즈 캡, 조리개 링, 포커스 링, 틸트 링 순으로 연결돼 있다. 또한 렌즈는 5군 6장으로 구성돼 있고, 상하좌우 15도까지 기울일 수 있게 돼 있다. 이 기울기를 바꿔가면서 찍으면 여러 가지 재미있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GIZMON 창업자인 세이케 히데아키(Seike Hideaki)는 '미니어처와 디오라마 촬영에 특화된 렌즈이지만 풍경 사진 이외에도 독특한 보케를 활용한 촬영을 즐길 수 있는 렌즈다. Miniature Tilt Lens를 통해 사용자의 아이디어대로 재미있는 작품을 촬영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Miniature Tilt Lens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파리지앵 젊은 예술가들의 풋풋함과 상실 그린 사랑 이야기 라 보엠, 예술의전당서 개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라 보엠 공연 주관사 베세토 오페라단(Beseto Opera)이 5월 20일(금)과 22일 양일간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라 보엠(La Bohème)' 공연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매회 관객들의 인기를 이끌어내는 베세토 오페라단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공감을 얻는 푸치니의 명작 '라 보엠'을 선보인다. 오페라 라 보엠은 아름다운 음악과 보헤미안 파리지앵의 가난한 예술가들의 사랑 이야기로, 우리나라 첫 여성 연출가인 강화자 예술 총감독과 최정상급의 성악가들이 함께 선보인다. 자유로운 영혼들의 이야기로 모든 젊은 남녀의 사랑과 상처, 상실을 뜻하는 라 보엠은 허름한 다락방에서 가난하지만 예술을 위해 모인 소외된 젊은 예술가들의 사랑, 아픔을 그린 이야기다. 라 보엠은 현실감 있는 스토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전 세계는 물론, 시대를 넘나들며 많은 이의 사랑을 받는 푸치니의 대작이다. 극 중 상황은 차갑고 매섭게 느껴지지만, 라 보엠 속 희미한 듯 선명히 들리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캐릭터들의 서사는 역설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작품이다. 낭만주의 오페라로 분류되는 푸치니의 라 보엠은 1896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