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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FC 아나콘다’ 오정연, 박은영→주시은까지 전격 합류...‘FC 탑걸’과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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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 '연예계 대표 아나테이너' 오정연을 비롯해 박은영, 신아영, 윤태진, 주시은 아나운서가 'FC 아나콘다' 팀으로 전격 합류한다.

지난주 멤버 공개로 큰 화제를 몰고 온 'FC 탑걸'과 'FC 원더우먼'에 이어 27일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들이 모인 신생팀 'FC 아나콘다'의 면면이 공개되면서 인생 첫 데뷔전을 치른다.

'FC 아나콘다'는 특히 스포츠 중계 경험을 통해 쌓은 축구 이론은 물론 탄탄한 체력까지 겸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존 여섯 팀에 대항할 막강한 팀이 될 것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첫 경기에서 'FC 아나콘다'는 윤태진과 주시은을 투톱으로 한 막강한 수비 장벽을 선보이면서 박은영과 신아영의 강력한 송곳 슛이 골문을 여러 차례 강타하며 숨은 실력을 발휘했다. 'FC 아나콘다' 아나운서들의 반전미 넘치는 축구 실력이 공개되면서 '골때녀' 시즌2 새로운 리그에 대한 기대감 또한 더욱 커진 상황.

이에 맞서는 'FC 탑걸' 역시 카리스마 주장 채리나와 '에너자이저' 바다를 필두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또한 골키퍼 아유미의 화려한 선방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며 양 팀 간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시즌2 시작을 알리는 데뷔전 첫 승 타이틀의 주인공은 '독사 군단' FC 아나콘다가 될지, 아니면 '걸그룹 레전드' FC 탑걸이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층 치열해진 NEW 세 팀의 첫 데뷔전 결과는 오는 27일 수요일 9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누리호 조사위 “3단엔진 조기종료, 헬륨탱크 고정 풀린 탓”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1차 발사 때 3단 엔진이 조기에 종료된 원인은 3단 산화제탱크 내부에 장착된 헬륨탱크의 고정장치가 풀려 핼륨탱크가 이탈한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 발사조사위원회를 통해 누리호 1차 발사 때 위성모사체가 궤도에 투입되지 못한 원인을 규명하고 이 같은 결과를 지난 29일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0월 말 항우연 연구진들과 외부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누리호 발사조사위원회를 구성해 5차례에 걸쳐 조사위를 열었다. 이와 함께 항우연 실무연구진들도 내부회의를 개최해 누리호 1차 발사의 기술적 사항을 조사해왔다. 이번 조사는 비행 중 획득한 2600여개의 텔레메트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누리호 비행과정 중 발생한 이상 현상을 찾아내고 그러한 현상을 일으킨 원인을 밝혀내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조사위는 조사 초기 단계에 3단 산화제탱크의 압력이 저하돼 엔진이 조기에 종료됐음을 확인한 뒤 구체적인 원인 규명에 초점을 맞췄다. 그 결과, 최종적으로 3단 엔진이 조기에 종료된 원인을 찾아냈다. 누리호의 3단 산화제탱크 내부에 장착되어 있는 헬륨탱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