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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밤이 되어줄게" 정인선X이준영 스틸컷 공개! 잠자는 연애 세포 깨우는 '달달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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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가 정인선과 이준영의 로맨틱한 무드가 돋보이는 현장을 공개했다.

27일 SBS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연출 안지숙/ 제작 빅오션ENM, 슈퍼문 픽쳐스) 측은 이전 티저에서 보여줬던 정인선과 이준영의 티격태격한 모습과는 정반대되는 커플 스틸컷을 공개하며, 과연 두 사람이 선보이게 될 로맨스는 어떨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신분위장 입주 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인선(인윤주 역)과 이준영(윤태인 역)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인선은 이준영을 다정하게 바라보는가 하면, 그의 두 볼을 감싸기도 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준영은 정인선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당황해 그대로 얼어붙는 등 귀여운 매력을 자아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준영은 진지하게 피아노 연주에 몰두하고 있으며, 정인선은 그 옆에 앉아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며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 사뭇 진지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본 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스틸컷 만으로도 두 주인공의 풋풋하고 아련한 케미를 자랑하는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오는 11월 7일 밤 11시 5분 첫 방송 예정이다.




융합연구총괄센터, 공동학술대회 ‘상생하는 융합 생태계’ 개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한국연구재단과 융합연구총괄센터가 11월 19일~20일 이틀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분야별 융합연구 활성화를 위한 '2021 융합연구총괄센터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학술대회는 융합연구를 수행하는 △지식콘텐츠학회(학회장: 건국대학교 노영희 교수) △융합연구학회(학회장: 단국대학교 박종태 교수) △운동재활융합연구소(소장: 가천대학교 이은석 교수) △웰다잉융합연구소(소장: 건양대학교 김광환 교수) △장애인건강연구소(소장: 경희대학교 박소연 교수) △미래창의융합연구소(소장: 단국대학교 박종태 교수) △부산대 사회과학연구원 심리과학연구소(소장: 부산대학교 이동훈 교수) △산학협력정책학회(학회장: 남서울대학교 김용태 교수) △문화프레임빅데이터연구소(소장: 성결대학교 이준서 교수) △한국비교정부학회(학회장: 충북대학교 최영출 교수) △국제개발연구소(소장: 충북대학교 최영출 교수) △국제연구협력정보센터(센터장: 건국대학교 노영희 교수) △한서디자인융합센터(한서대 산학부총장 김현성) △의료법윤리학연구소(소장: 연세대학교 김소윤 교수) 등 18개의 학회 및 연구팀이 참가하며, 그 밖에도 일반공동융합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