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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한국식음료문화협회-중국 웨이하이에서 “한식 문화를 담다”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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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웨이하이시의 한중문화교류 행사 66일간 진행해

 

사단법인 한국식음료문화협회(이하 협회) 대표 이계홍은 9월 17일부터 11월 21일까지 중국 웨이하이 한락방일대에서 한중 문화교류 행사 “한식 문화를 담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한류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기획되었으며 서울특별시가 후원하여 진행되었다.

 

협회 담당자는 “한류의 확산과 함께 한식의 우수성과 한류 문화를 알리는 민간 국제문화교류 행사로 한국과 중국 간의 우호 증진과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코로나 19 상황에 중국과의 민간교류를 통해 한국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상품을 홍보하여 수출의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협회는 한중 수교 30주년 행사와 한국(산둥)수입상품박람회 등에도 참가를 하여 다양한 한국 제품을 선보인다.

 

세계 각국이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점에서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김치를 비롯해 K-FOOD의 열풍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한식에 대한 여러 명칭과 레시피가 혼재하고 있다.

이에 어디에서도 똑같은 한식을 즐길 수 있는 한식 명칭 및 표준화된 조리법을 선보이기 위한 행사로 개최된다.

 

행사의 주무대인 웨이하이는 한국이 2위의 투자 원천국이자 1위 무역 인프라 구축 도시로 40여 국가 및 지역 1,104개 외국투자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178개 국가 및 지역과 500억 불 수출입 교역을 하고 있으며 연평균 성장률 20.5%의 고성장을 하는 도시이다.

 

사단법인 한국식음료문화협회는 1883 챔피언십(바리스타, 바텐더), 스페셜 바리스타대회, 한라챔피언십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선도대학사업 및 전공 특성화 사업, 중장년층 시니어 바리스타 양성, 다문화 가정 및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과 각종 자격검정을 진행하고 있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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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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