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12월의 봄>(가제) 손현주-박혁권-정석용-박소진 캐스팅 확정 & 4월 20일 크랭크인!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신선하고 강렬한 만남!


<12월의 봄>

손현주-박혁권-정석용-박소진

믿고 보는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 예고!

캐스팅 확정! 4 20일 크랭크인! 

 

영화 <12월의 봄>(가제)이 손현주, 박혁권, 정석용, 박소진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제공/배급: ㈜콘텐츠판다 | 제작: ㈜엠씨엠씨 | 연출: 이돈구 | 출연: 손현주, 박혁권, 정석용, 박소진]

 

손현주 X 박혁권 X 정석용 X 박소진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신선하고 강렬한 만남!

몰입감 100%! 폭발적 연기 시너지 기대! 4 20일 전격 크랭크인!

 

[사진 제공: 손현주 - 키이스트 / 박혁권 - 미스틱스토리 / 정석용 -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 박소진 - 눈컴퍼니]

 

(

 

대한민국 베테랑 배우들의 조합과 감정선을 끌어올리는 탄탄한 시나리오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12월의 봄>(가제)이 캐스팅을 확정하고 4 20일 크랭크인 했다. <12월의 봄>(가제)은 한때 한가닥 했던 왕년의 형님 호성이 아는 인맥 모두 끌어 모은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한 탕 땡기려다 수습불가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영화 <더 폰>, <악의 연대기>, <숨바꼭질>, <은밀하게 위대하게>, 드라마 [모범형사], [추적자] 등의 작품에서 묵직한 존재감과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여 온 국민배우 손현주가 아버지의 장례식을 치르는 첫째 아들 호성으로 분한다. 왕년에 이름을 날렸지만 이제는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된 조직의 형님 호성을 통해 밀도 높은 감정선을 그리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고뭉치 형 호성이 버겁기만 한 호성의 동생 종성 역에는 박혁권이 캐스팅됐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인간수업], 영화 <해치지않아>, <장산범>, <터널>  매 작품 특유의 색으로 대체불가 존재감을 발산해 온 그는 형에게 한껏 휘둘리는 종성 역을 맡아 호성과 함께 완벽한 현실 형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형님 출신 호성의 가족까지 모시는 고향 친구 양희 역은 충무로 대표 신 스틸러 정석용이 맡아 감칠맛 나는 열연을 펼친다.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우아한 친구들], 영화 <7년의 밤>, <부산행>,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이어 대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여기에, 영화 <행복의 진수>,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스토브리그], 연극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는 박소진이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그녀는 호성의 딸 은옥으로 분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영화 <12월의 봄>(가제)은 영화 <팡파레> 2019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감독상을 수상, 날카로운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충무로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돈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돈구 감독은 눈앞에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듯 입체적인 인물들을 전에 본 적 없는 정교한 이야기 속에 완벽히 담아낼 예정이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최고의 연기 시너지를 선보일 영화 <12월의 봄>(가제) 4 20일 크랭크인과 함께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영화 정보

          12월의 봄(가제)

          이돈구

          손현주, 박혁권, 정석용, 박소진

제공 / 배급   콘텐츠판다

          ㈜엠씨엠씨

크 랭 크 인   2021년 4월 20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스페셜 포스터 공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신하균, 한지민이 시공간을 초월해 다시 만난다. 오는 10월 14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연출 이준익, 극본 김정훈,오승현, 원작 김장환 '굿바이, 욘더', 제공 티빙, 제작 영화사 두둥,CJ ENM)가 7일,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기념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내 이후(한지민 분)가 기다리고 있을 '욘더'로 향하는 재현(신하균 분)의 뒷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은 자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세계 '욘더'를 마주한 다양한 군상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특히 한국 영화계의 거장 이준익 감독의 OTT 드라마 진출작이자, 첫 번째 휴먼 멜로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신하균, 한지민, 이정은, 정진영의 연기 시너지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베일을 벗을수록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이후의 초대를 받은 재현의 응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