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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브리 라슨 X 제이콥 트렘블레이 완벽 열연 담긴 실화 그 이상의 드라마! 4월 22일 재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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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작

<캡틴 마블> 브리 라슨 X <원더> 제이콥 트렘블레이 

관객과 평단 사로잡은 실화 그 이상의 드라마!

<> 4 22일 재개봉 확정!

실화 그 이상의 드라마 <>이 오는 4 22일 재개봉을 확정해 다시 한번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감독: 레니 에이브러햄슨 | 출연: 브리 라슨, 제이콥 트렘블레이, 조안 알렌 | 수입: ㈜콘텐츠게이트 | 제공/배급: ㈜팝엔터테인먼트 | 개봉: 2021 4 22]

 

올 상반기 극장가에 전하는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

영화를 완벽히 빛낸 브리 라슨 X 제이콥 트렘블레이의 환상 시너지!

관객 호평은 물론 유수 영화제, 각종 시상식 매료시킨 화제의 작품!

실화 그 이상의 드라마 <> 4 22일 재개봉 확정!

 

 

실화 그 이상의 드라마 <>이 오는 4 22일 재개봉을 확정해 개봉한지 5년 만에 다시 극장가를 찾는다. <> 7년 간의 감금으로 모든 것을 잃은 엄마조이와 작은 방 한 칸이 세상의 전부였던 5살 아이 이 진짜 세상으로 탈출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인디와이어 선정 2015년 베스트 필름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전 세계 유수 영화제의 주목을 받은 영화 <>이 오는 4 22일 국내 극장가를 다시 찾는다. <>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골든글로브, 토론토 국제영화제 등 전 세계 유수 시상식과 영화제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연기상부터 각본상, 감독상, 관객상까지 다방면으로 노미네이트 및 수상을 이끌어내 작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잊지 못할 경험!”(New York Post), “마음을 사로잡는 아주 특별한 영화”(Wall Street Journal),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놀라운 연기!”(Paper) 등 언론 매체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 속 왜 모든 시상식을 휩쓸었는지 알 수 있다”(네티즌_****), “먹먹함과 감동을 선물해준 영화”(네티즌_se******), “올해 본 영화 중 가장 감동적”(네티즌_*), “올해 가장 강렬하고, 긴 여운을 남겨 준 영화”(네티즌_da****) 등 국내 관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기에 재개봉 소식이 더욱 반갑다.

 

<>의 수상 러쉬 저변에는 신인 시절부터 이미 완성형 연기력을 선보인 브리 라슨 제이콥 트렘블레이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이 뒷받침하고 있다. <>에서 조이로 분한 브리 라슨은 좁은 방 안팎에서 펼쳐지는 처절한 상황 속 섬세한 표정과 감정묘사로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첫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극의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린  역의 제이콥 트렘블레이가 펼친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 담긴 열연 또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평생을 햇빛도 잘 들지 않는 좁은 방 안에서 살아온 어린  캐릭터에 생동감 넘치는 생명력을 부여한 제이콥 트렘블레이의 보석 같은 연기는 영화가 전하는 감동을 더욱 배가시켰다.

 

<>은 오스트리아에서 발생했던 충격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 한 권에서 시작되었다. 소설 으로 맨부커상 최종 후보에 오른 작가 엠마 도노휴는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를 보다 생생하게 전하고자 각본 작업에 직접 참여하였고, 그 결과 원작을 뛰어넘는 진한 감동이 담긴 각본이 완성됐다. 여기에 <프랭크>로 평단의 극찬을 받은 바 있는 레니 에이브러햄슨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더해져, 사건 자체의 사실적 묘사보다는 피해자의 입장에 중점을 둔 따스한 인류애적 시선으로 그려내며 더욱 깊은 공감과 여운을 선사했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두 주인공의 용기와 감동적인 스토리로 국내 극장가에 따뜻한 희망을 전할 <> 4 22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 About movie

 

     :  (Room)

     : 레니 에이브러햄슨

     : 엠마 도노휴 []

     : 브리 라슨, 제이콥 트렘블레이, 조안 알렌

러닝 타임: 118

관람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콘텐츠게이트

제공/배급: ㈜팝엔터테인먼트

     : 2021 4 22

 

* Synopsis

 

 

램프 하나, 세면대 하나, 침대 하나

감옥 같은 작은 방에 갇힌 24살 엄마와 5살 아들

 

7년 전, 한 남자에게 납치돼 작은 방에 갇히게 된 열일곱 살 소녀 조이

세상과 단절된 채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던 중, 아들 을 낳고 엄마가 된다

 

감옥 같은 작은 방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던 엄마와 아들

어느덧 세월은 흘러 잭은 다섯 살 생일을 맞이하게 된다

태어나 단 한 번도 방 밖으로 나가 보지 못한 잭을

더 이상 좁은 방안에 가둬 둘 수 없다고 생각한 조이는

진짜 세상으로의 탈출을 결심한다

 

그러나, 그들의 극적인 탈출과 충격적인 과거 때문에

세상은 두 사람을 또다시 보이지 않는 방안에 가두려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