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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는 강" 김소현X지수, 사형 집행장 급습! 위기의 김희정·류의현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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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이 매회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평강(김소현 분)과 온달(지수 분)을 비롯한 입체적 캐릭터들이 서로 얽히고설키며 만들어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한다는 평이다.

지난 1일 방송된 '달이 뜨는 강' 5회에서는 타라진(김희정 분), 타라산(류의현 분) 남매가 천주방 방주 두중서(한재영 분)의 명을 받고 고원표(이해영 분)의 목을 치러 갔다가 잡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타라진, 타라산 남매는 평강의 둘도 없는 친구들로, 평강이 이를 알게 되면 어떻게 반응할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이런 가운데 지난 2일 '달이 뜨는 강' 측이 피투성이가 된 타라진, 타라산 남매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는 사형 집행일의 타라진, 타라산 남매를 포착한 사진으로 체념한 듯한 타라진과 아직 반항기 가득한 타라산의 표정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이어 살수 복장으로 나타난 평강이 타라진, 타라산 남매를 챙기는 모습이 보인다. 귀신골에 살며 살수의 업을 접겠다고 온달과 약속한 평강이지만 역시 친구들의 일에는 나설 수밖에 없었던 것.

이와 함께 복면을 쓰고 나타난 온달이 시선을 강탈하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얼굴의 반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번뜩이는 눈빛만큼은 강렬하게 빛이 나고 있다. 평소 허당 같은 온달의 모습은 간데없고 카리스마로 무장한 온달의 모습이 큰 존재감을 발산한다.




"조선구마사" 감우성VS서영희, 문우진 사이에 둔 팽팽한 대립! 도무녀 정혜성, 기이한 존재에 맞선 신묘한 의식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오는 3월 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 측은 오늘, 음산한 분위기 속에서 악령을 쫓는 의식을 벌이는 모습을 공개했다. 태종(감우성 분)의 날 선 눈빛과 신묘한 기운을 자아내는 도무녀 무화(정혜성 분)의 몸짓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다. 북방의 순찰을 돌던 이방원(태종)이 인간 위에 군림하려는 기이한 존재와 맞닥뜨린다는 상상력 위에 '엑소시즘'을 가미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했다. 태종에 의해 철저히 봉인 당한 서역 악령이 욕망으로 꿈틀대는 조선 땅에서 부활해 벌이는 핏빛 전쟁이 숨 막히게 펼쳐질 전망. '녹두꽃', '육룡이 나르샤' 등 선 굵은 액션 사극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발휘한 신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국형 엑소시즘 판타지 사극의 새 장을 연다. 여기에 감우성, 장동윤, 박성훈을 비롯해 김동준, 정혜성, 서영희, 금새록, 이유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흥미로운 만남이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사람의 피를 산채로 빨아먹는 괴력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