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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미디어, 오쿠야마 켄의 ‘비즈니스의 무기가 되는 디자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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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이해하지 못하면 비즈니스도 불가능하다
‘비즈니스의 무기가 되는 디자인’ 출간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성신미디어가 신간 '비즈니스의 무기가 되는 디자인'을 출간했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는 디자인과 유기적으로 엮여 있다. 실제로 세계 비즈니스의 제일선에서는 디자인을 이해하는 비즈니스 리더나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 디자이너가 프로젝트 전체를 주도하는 사례가 흔하다. 디자인은 단순히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의 원츠를 자극하는 기획까지 아울러야 하기 때문이다.

비즈니스의 무기가 되는 디자인은 미국 제너럴 모터스 수석 디자이너, 독일 포르쉐 시니어 디자이너, 이탈리아 피닌파리나 디자인 디렉터를 역임하고 엔초 페라리, 마세라티 콰트로 포르테를 디자인한 세계적인 공업 디자이너 오쿠야마 켄의 비즈니스 관점을 담았다.

저자는 단순히 외형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보다 해당 제품을 통해 어떤 문제를 해결하거나 사용자 생각을 바꾸는 과정이 디자인의 진정한 의미라고 말한다.

필요를 채우는 코모디티가 아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프리미엄과 럭셔리 브랜드를 디자인하기 원한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는 것을 추천한다.

비즈니스의 무기가 되는 디자인은 현재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조선구마사" 감우성VS서영희, 문우진 사이에 둔 팽팽한 대립! 도무녀 정혜성, 기이한 존재에 맞선 신묘한 의식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오는 3월 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 측은 오늘, 음산한 분위기 속에서 악령을 쫓는 의식을 벌이는 모습을 공개했다. 태종(감우성 분)의 날 선 눈빛과 신묘한 기운을 자아내는 도무녀 무화(정혜성 분)의 몸짓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다. 북방의 순찰을 돌던 이방원(태종)이 인간 위에 군림하려는 기이한 존재와 맞닥뜨린다는 상상력 위에 '엑소시즘'을 가미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했다. 태종에 의해 철저히 봉인 당한 서역 악령이 욕망으로 꿈틀대는 조선 땅에서 부활해 벌이는 핏빛 전쟁이 숨 막히게 펼쳐질 전망. '녹두꽃', '육룡이 나르샤' 등 선 굵은 액션 사극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발휘한 신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국형 엑소시즘 판타지 사극의 새 장을 연다. 여기에 감우성, 장동윤, 박성훈을 비롯해 김동준, 정혜성, 서영희, 금새록, 이유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흥미로운 만남이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사람의 피를 산채로 빨아먹는 괴력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