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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북스, ‘그 바닷속 고래상어는 어디로 갔을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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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만난 그 바닷속 고래상어 ‘정아’를 그리워하며
스킨스쿠버이자 의사 시인인 김기준 교수의 잠수 에세이 시집
바닷속 물고기들 찰영한 최성순 대표와의 매혹적인 컬래버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스타북스가 김기준 저자의 '그 바닷속 고래상어는 어디로 갔을까'를 출간했다.

이 책의 저자인 김기준 교수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 명의, 동아일보 선정 '베스트닥터'로 유명하다. 특강을 통해 방송언론에서 '습관혁명을 통한 건강법 특강' 명의로 활동하고 있는 연세대 의과대학 마취통증 의사이자 2016년 정식 시단에 데뷔한 시인이다. 또한 스쿠버 다이빙 NAUI 자격증을 취득한 스킨스쿠버 강사로도 유명한 저자는 바다가 맺어준 인연으로 이 에세이 시집을 펴냈다.

이번에 출간한 '그 바닷속 고래상어는 어디로 갔을까'는 김기준 시인이 그동안 스킨스쿠버 체험을 통해 기록해뒀던 내용을 묶은 수중 에세이 시집이다. 김기준 시인은 20여 년간 몰디브, 갈라파고스, 필리핀 팔라우, 제주 앞바다 등 국내외 여러 잠수 지역을 찾아다니며 스킨스쿠버 활동을 하면서 바닷속 수많은 어류와 특이한 동식물의 모습을 하나하나 기록해뒀다가 이때 조우한 수중 세계의 비경과 수중 생물의 생존 비밀을 에세이와 시로써 재현해냈다.




"조선구마사" 감우성VS서영희, 문우진 사이에 둔 팽팽한 대립! 도무녀 정혜성, 기이한 존재에 맞선 신묘한 의식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오는 3월 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 측은 오늘, 음산한 분위기 속에서 악령을 쫓는 의식을 벌이는 모습을 공개했다. 태종(감우성 분)의 날 선 눈빛과 신묘한 기운을 자아내는 도무녀 무화(정혜성 분)의 몸짓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다. 북방의 순찰을 돌던 이방원(태종)이 인간 위에 군림하려는 기이한 존재와 맞닥뜨린다는 상상력 위에 '엑소시즘'을 가미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했다. 태종에 의해 철저히 봉인 당한 서역 악령이 욕망으로 꿈틀대는 조선 땅에서 부활해 벌이는 핏빛 전쟁이 숨 막히게 펼쳐질 전망. '녹두꽃', '육룡이 나르샤' 등 선 굵은 액션 사극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발휘한 신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국형 엑소시즘 판타지 사극의 새 장을 연다. 여기에 감우성, 장동윤, 박성훈을 비롯해 김동준, 정혜성, 서영희, 금새록, 이유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흥미로운 만남이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사람의 피를 산채로 빨아먹는 괴력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