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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라이브" 김숙! 생방송 스튜디오 깜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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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대상의 주인공, 김숙! 생방송 스튜디오 깜짝 방문
혜리X최지우, 대세 스타들의 大반전인생 스토리! ‘한순간 인생이 바뀐 스타’ 대망의 1위는?
‘무승부 = 동시탈락’ 예측불가 화제의 데스매치 무대
‘열정만수르’ 유노윤호, 믿보배 황정민도 노개런티로 출연하게 만든 사연은?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오늘인 22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서는 생방송 스튜디오에 초대된 '2020 KBS 연예대상' 역대 두 번째 여성 예능인 대상 수상자 김숙과의 만남부터 새 미니앨범으로 찾아온 유노윤호와의 열정 넘치는 유쾌한 인터뷰 현장이 공개된다.

드디어 1위가 공개되는 '한순간 인생이 바뀐 스타 2탄'에 이어, 예측 불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트롯 전국체전"의 불꽃 튀는 1:1 데스매치 무대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알찬 소식들을 만날 수 있다.

가장 먼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연중 초대석'에서는 '2020 KBS 연예대상' 영예의 대상 수상자 김숙이 스튜디오에 깜짝 방문한다. 데뷔 26년 차! 긴 무명생활을 이겨내고 대한민국 대표 여성 예능인으로 자리 잡은 김숙의 역대 활약상을 만나본다. 화제가 되었던 대상 수상 소감 속 안마의자 공약이 지켜졌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학창 시절 직접 록밴드를 결성해 가수를 꿈꿨던 김숙의 반전 건반 실력 공개! 대세 중의 대세 예능신 갓숙이 뽑은 예능 유망주 후배는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대한민국 연예 정보를 탈탈 털어 차트로 만나보는 '차트를 달리는 여자' 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한순간 인생이 바뀐 스타 2탄'을 만나본다. 지난주 국민 며느리에서 국민 악녀로 180도 연기 변신에 성공한 이유리와 아이돌 가수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트롯계 BTS 장민호의 인생사가 공개된 가운데. 이번 주 특급 애교 한 방으로 전 국민을 무장해제 시키며 대세 아이돌로 떠오른 혜리. 캐스팅 캔슬은 물론, 단역과 연극무대를 전전하며 연기를 포기하려던 순간 닮은꼴 선발대회를 계기로 인기 드라마 출연 기회를 얻게 된 배우 최지우의 사연까지. 지난주보다 더 놀라운 대세 스타들의 반전 인생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한순간 인생이 바뀐 스타' 대망의 1위에 오른 스타는 누구일지 이번 주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서, 오디션 프로그램 사상 최초! 무승무를 받은 참가자가 동시 탈락하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KBS2 "트롯 전국체전"의 1:1 데스매치 무대를 만나본다. 남다른 가족애로 눈시울을 붉히게 만든 10대들의 대결! 이송연 VS 완이화의 불꽃 튀는 데스매치에 이어, 사실상 '결승전' 무대로 불린 9년 차 현역 트로트 가수 진해성 VS 트로트계의 샛별 김산하의 숨 막히는 데스매치까지!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트롯 전국체전"의 대반전 데스매치 결과는 "연중 라이브"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자타공인 열정의 아이콘! 두 번째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유노윤호와 함께한다. 열정남 유노윤호만을 위해 준비한 코너 '유노쇼'에서는 시네마틱 콘셉트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미니앨범 '느와르'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뮤직비디오에 배우 황정민도 노개런티로 출연하게 만든 특별한 사연을 공개! 자타공인 열정남 유노윤호의 지치지 않는 열정의 근원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수많은 명언을 남기며 '명언 제조기'로 손꼽히는 것은 물론, 고민 상담 능력까지 겸비한 유노윤호에게 날아온 깜짝 고민 영상 편지! 순수한 아이들에게 제시한 그의 열정 가득 해결책도 만나볼 수 있다.

한층 더 풍성하고 다양한 연예계 소식들로 찾아갈 생방송 "연중 라이브"는 오늘인 1월 22일 (금)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강여주-한우성이 공동묘지로 향한 이유는?’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과 고준이 한밤중 공동묘지에서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정육점 앞치마와 전기톱으로 중무장한 조여정과 그 앞에 속수무책으로 공포에 떨고 있는 고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조여정이 든 전기톱의 무시무시한 칼날이 고준을 향한 가운데, 과연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지난 21일 한밤중 공동묘지에서 남편 한우성(고준 분)을 위협하는 강여주(조여정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밤중 공동묘지에 선 여주의 모습이 담겼다. 여주는 검은 모자를 눌러쓰고 장갑과 정육점 앞치마까지 장착한 모습이다. 여기에 우성과 함께 구입한 무시무시한 전기톱을 든 여주의 모습도 포착됐다. 어둠이 깔린 공동묘지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이 예상된다. 여주 앞에는 공포에 떨고 있는 남편 우성이 서 있다. 우성은 잔뜩 겁에 질려 오직 손전등 하나에 의지하고 있는 모습. 특히 여주가 든 전기톱의 칼날이 우성을 향하고 있어 충격을 안겨준다. 그동안 여주 몰래 바람을 피웠던 '국민 남편' 우성이 끔찍한 최후를 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