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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프로스트 앤 설리번 어워드 2020에서 2관왕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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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매출 성장률, 고객 만족도 등 10가지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슈나이더 일렉트릭 UPS ‘갤럭시V 시리즈’ 및 ‘에코스트럭처 IT’ 각 분야에서 인정받아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주최하는 '프로스트 앤 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2020'에서 두 개의 상을 수상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올해의 아시아 태평양 핵심 전력 인프라 공급 업체'와 '올해의 아시아 태평양 UPS 부문 올해의 기업상'에 선정됐다.

이 시상식은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매년 각 국가 및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과 기술력, 사업 성과 등을 기록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심사위원들은 높은 매출 성장률, 혁신성, 시장 잠재성, 기술 전문성, 고객 만족도 등 총 10가지 심사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19년 대비 UPS분야에서 매출과 시장 점유율에서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3상 UPS와 데이터관리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 IT의 높은 기술력과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제공한 부분을 인정받았다.

이번 UPS부문에서 수상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제품은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인 'Galaxy V시리즈'이다. 이 제품은 설치가 간편한 고효율 모듈식 확장형 제품으로 중요 전력 요구 사항에 부합하도록 설계됐다. 특허받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컨버전 모드로 운영할 경우 최대 99%의 효율성을 제공해 비용 절감에도 유용하다. 또한 경쟁사와 달리 단순한 전력 및 냉각 솔루션을 뛰어넘는 개선된 수명 주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핵심 전력 인프라 솔루션으로 인정받은 데이터센터 관리 솔루션 에코스트럭처 IT는 언제 어디서나 원격으로 관리를 가능하게 해 가용성과 연속성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에코스트럭처 IT를 통해 UPS의 배터리 상태 평가를 제공하고 실시간으로 상태 분석을 진행해 UPS상태에 대한 가시적인 인사이트 및 사전 예지정비를 가능하게 해 다운타임을 최소화한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수석 산업 분석가인 비스웨쉬 반치쉬와르는 '업계 최고의 기술 노하우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매우 까다로운 데이터센터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성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중요 전력 인트라에서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디지털화에 대한 강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높은 시장 인사이트를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바람피면 죽는다" ‘강여주-한우성이 공동묘지로 향한 이유는?’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과 고준이 한밤중 공동묘지에서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정육점 앞치마와 전기톱으로 중무장한 조여정과 그 앞에 속수무책으로 공포에 떨고 있는 고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조여정이 든 전기톱의 무시무시한 칼날이 고준을 향한 가운데, 과연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지난 21일 한밤중 공동묘지에서 남편 한우성(고준 분)을 위협하는 강여주(조여정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밤중 공동묘지에 선 여주의 모습이 담겼다. 여주는 검은 모자를 눌러쓰고 장갑과 정육점 앞치마까지 장착한 모습이다. 여기에 우성과 함께 구입한 무시무시한 전기톱을 든 여주의 모습도 포착됐다. 어둠이 깔린 공동묘지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이 예상된다. 여주 앞에는 공포에 떨고 있는 남편 우성이 서 있다. 우성은 잔뜩 겁에 질려 오직 손전등 하나에 의지하고 있는 모습. 특히 여주가 든 전기톱의 칼날이 우성을 향하고 있어 충격을 안겨준다. 그동안 여주 몰래 바람을 피웠던 '국민 남편' 우성이 끔찍한 최후를 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