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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트로닉스, 교육·연구 기관 위한 ‘Own The Future’ 이니셔티브 및 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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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텍트로닉스가 교육 및 연구기관에 초점을 맞춘 'Own the Future' 이니셔티브 및 솔루션을 출시했다.

대학과 연구실은 차세대 엔지니어를 만나는 첫 번째 접점이자, 중요한 공간이다. 이에 텍트로닉스는 교육 커리큘럼 발전에 맞춰 엔지니어링 과정에 적합하면서 더 강력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플랜으로 맞춤 솔루션을 제안한다.

솔루션은 먼저 대학 기관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측정을 할 수 있는 보급형 오실로스코프부터 시작해 디지털 멀티미터, 파형 발생기,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플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기 전자 커리큘럼을 충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학 과정뿐만 아니라 대학원 및 고급 연구 과정에 걸맞는 어드밴스드 리서치 구성도 제안됐다.

텍트로닉스 최고 마케팅 담당자 크리스티 플로레스는 '텍트로닉스는 엔지니어가 빠르게 혁신할 수 있는 테스트 및 측정 도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엔지니어는 매일 세상에 영향을 주는 창의적 작업을 수행하며 이 가운데 많은 엔지니어가 대학 실험실에서 그런 혁신의 기반을 마련하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텍트로닉스의 메인스트림 포트폴리오와 달리, 엔트리 포트폴리오에는 엔지니어링 교육을 위한 핵심 구성 요소가 포함됐다. 따라서 Own the Future 벤치 솔루션은 대학생부터 대학원 프로그램까지 모든 수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수년간 고객 피드백과 심도 있는 대학 실험실 데이터를 바탕으로 했으며, 이런 맞춤형 솔루션은 기초 교육 실험실, 전자 엔지니어링 실험실 및 차세대 RF,무선 실험실의 세 가지 권장 구성으로 제공된다.




"TV는 사랑을 싣고" 실력파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 의뢰인으로 출연 "-32kg 폭풍 감량"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TV는 사랑을 싣고' 의뢰인을 만난 김원희가 깜짝 놀란 이유는 무엇일까.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대세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유재환은 주현미, 소찬휘, 셀럽파이브 등 유명 가수들과 50여 곡 이상을 작업한 실력파 작곡가이자 가수이면서 해맑고 순수한 입담으로 다양한 예능을 섭렵하는 멀티 엔터테이너. 이날 오랫만에 유재환을 다시 만난 MC 김원희와 현주엽은 이전의 푸근한 인상과 달리 뚜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해진 턱선에 깜짝 놀랐다. 김원희는 '너무 잘 생겨서 믿기지가 않는다', 현주엽은 '알아보기가 힘들어졌다'라고 했을 정도. 고지혈증 등 성인병이 심해져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는 유재환은 104kg에서 72kg으로 4개월간 총 32kg을 감량한 극과 극 비포 애프터 사진도 공개해 복권 당첨급의 놀라운 변화를 체감하게 만들었다. 한편, 초등학교 때 영화 배우보다 예뻤던 첫사랑을 찾는다는 유재환의 의뢰 내용에 김원희와 현주엽은 설레는 마음으로 졸업 앨범 속 여학생들을 유심히 살폈다. 하지만 유재환이 밝힌 첫사랑의 정체는 뜻밖에도 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