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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 세카, 미니멀 라이프 실현 위한 소형가전 신제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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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화이트 컬러와 컴팩트한 사이즈가 돋보이는 소형가전 3종 출시
한 제품에 냄비와 그릴, 두 가지 기능을 담은 ‘핫팟그릴’
웰빙 트렌드 맞춤 ‘저당밥솥’
베이직 아이템인 ‘미니블렌더’까지 다양한 라인업 갖춰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글로벌 주방용품 리더 기업 코렐 브랜드의 주방 소형가전 브랜드 코렐 세카가 10월 선보인 소형가전 2종 신제품에 이어 모던하고 깔끔한 화이트 컬러가 돋보이는 소형 가전 신제품 3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새로 출시하는 3종의 제품은 핫팟그릴, 저당밥솥, 미니블렌더로 컴팩트한 사이즈로 효율적인 주방 공간 활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더욱 건강한 조리와 식사를 도울 예정이다.

냄비와 그릴 두 가지로 동시에 활용 가능한 △'핫팟그릴'은 전골, 찌개, 찜 등 조리가 가능한 3L 용량 냄비와 스테이크, 구이 등 구이 요리에 최적화된 그릴 플레이트가 함께 구성돼 다양한 요리들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논스틱 코팅 처리로 음식이 눌러 붙지 않으며 온도 조절 스틱으로 최대 250도까지 손쉽게 온도를 조절 가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제품에 물이나 음식물 없이 과열되었을 때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스마트한 기능으로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당뇨환자뿐 아니라 다이어트, 건강한 식습관 등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저당 재료와 음식에 대한 관심도가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 코렐 세카의 △'저당밥솥'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아이템으로 최대 40%까지 당을 감소시키면서 맛있는 밥맛은 그대로 유지한다. 3mm 두께의 논스틱 코팅 내솥에 저당 트레이를 넣어 당이 포함된 물이 수증기가 되어 저당 트레이의 작은 구멍을 통해 내솥으로 배출하는 구조로, 건강한 저당밥 뿐만 아니라 백미, 잡곡밥부터 찜, 죽 기능까지 밥솥 하나로 모두 해결 가능한 제품이다. 기존 밥솥에서 볼 수 없었던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과 터치형의 LED 디스플레이로 디자인적 요소를 강화한 것 또한 특징이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성능과 공간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미니 블렌더'는 작지만 300와트의 파워로 신선한 과일부터 단단한 얼음까지 빠르게 갈아준다. 고속, 저속 두 가지 속도로 조절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일자칼날, 십자칼날 두 가지 칼날이 있어 재료에 맞게 분쇄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600ml, 300ml, 120ml의 3가지 사이즈 컵으로 1인용 음료부터 곡물가루, 조미료, 양념 등 재료 분쇄까지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코렐 브랜드 코리아 김세중 대표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모던한 디자인의 주방 소형가전 신제품 3종을 코렐 세카 라인업에 추가하게 되었다'며 '최근 좁아지는 주방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의 소형가전이 인기를 끌면서 작지만 기능은 살린 코렐 세카의 소형가전 제품들도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코렐 세카가 새롭게 선보이는 소형가전 신제품 3종은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렐 세카는 글로벌 주방용품 리더 기업 코렐 브랜드가 올해 6월 론칭한 소형가전 브랜드로 건강하고 깨끗한 코렐의 브랜드 컨셉을 이어받아 스마트하고 건강한 콘셉트의 소형가전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고준, 후광여신X고시생의 운명적 첫 만남!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과 고준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포착됐다. 등장부터 자체 '후광'을 발산하며 여신자태를 뽐내는 조여정과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한 듯 두근대는 심장을 부여잡은 고시생 고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5일 강여주(조여정 분)와 한우성(고준 분)의 운명적 첫 만남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주는 허름한 고시원에 광채를 뿜으며 등장한다. 미녀의 척도라 할 수 있는 긴 생머리, 흰 티셔츠, 청바지 조합만으로도 자체발광하는 여주. 먼지 구덩이 고시원 복도를 단숨에 런웨이로 만드는 그녀에게 우성은 첫눈에 반한 듯 시선을 빼앗긴 모습이다. 남의 시선엔 관심 없다는 듯 심드렁한 표정으로 삐딱하게 선 여주이지만, 우성은 그런 여주를 조금이라도 자세히 보겠다는 듯 창문을 뚫고 나올 기세로 상체를 내밀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여주를 생각하며 황홀경에 휩싸인 우성이 두근거리는 가슴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와 한우성의 평범하지 않은 첫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