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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의 서울 동네여행, 서울이야기 위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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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테처럼 이야기가 쌓이는 서울’ 주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코로나로 일상이 바뀐 뉴노멀 시대, 새롭게 서울을 여행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서울이야기 위크'가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 벤시몽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지난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서울시 오래가게와 40년의 역사를 가진 프랑스 국민 테니스 슈즈로 유명한 벤시몽이 만나 재미있는 형태의 전시와 체험을 선보인다. 오래가게는 노포라는 명칭대신 오래오래 가라는 뜻에서 시민들이 직접 이름을 붙여준 것으로 서울시는 2017년부터 올해까지 106곳을 발굴해 소개하고 있다.

나무의 나이테처럼 이야기와 시간이 쌓인 서울을 주제로 한 '서울이야기 위크' 전시에는 오래가게로 서울 동네여행을 하는 방법과 함께 서울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풀어내는 이야기들을 들여다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전시에 소개되는 오래가게는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오래가게 전통분야로는 쪽빛 천연염색으로 유명한 '하늘물빛(1973)'을, 그리고 2020년 새롭게 발굴된 오래가게 중 생활분야의 '미식힐링-빵지순례'의 나폴레옹과자점(1968), 함스브로트과자점(1974), 동부고려제과(1974)와 보헤미안커피하우스(1990)가 대표 테마로 소개된다.

전시기간 중 현장 인증샷을 남긴 방문객을 대상으로 보헤미안커피하우스의 오래가게 스페셜 블렌딩 커피 드립백과 오래가게 제과점의 과자 등 특별한 선물이 제공되며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서 28일 진행될 천연염색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도 모집 중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오래가게 하늘물빛의 천연염색으로 특별 제작된 에코백은 전시 기간 중 벤시몽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다.

또한 10월 진행됐던 서울이야기 공모전의 당선작과 함께 그동안 제작됐던 서울이야기 웹드라마도 상영 소개되며, 감상평 및 인증 이벤트도 현장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스토리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고준, 후광여신X고시생의 운명적 첫 만남!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과 고준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포착됐다. 등장부터 자체 '후광'을 발산하며 여신자태를 뽐내는 조여정과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한 듯 두근대는 심장을 부여잡은 고시생 고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5일 강여주(조여정 분)와 한우성(고준 분)의 운명적 첫 만남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주는 허름한 고시원에 광채를 뿜으며 등장한다. 미녀의 척도라 할 수 있는 긴 생머리, 흰 티셔츠, 청바지 조합만으로도 자체발광하는 여주. 먼지 구덩이 고시원 복도를 단숨에 런웨이로 만드는 그녀에게 우성은 첫눈에 반한 듯 시선을 빼앗긴 모습이다. 남의 시선엔 관심 없다는 듯 심드렁한 표정으로 삐딱하게 선 여주이지만, 우성은 그런 여주를 조금이라도 자세히 보겠다는 듯 창문을 뚫고 나올 기세로 상체를 내밀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여주를 생각하며 황홀경에 휩싸인 우성이 두근거리는 가슴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와 한우성의 평범하지 않은 첫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