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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같은 것들> 30년 연기 장인 지대한, 강렬한 스릴과 미친 열연 예고! 소름끼치는 캐릭터 스틸 공개!


 

열혈 배우 지대한의 美친 캐릭터 소화력!

악역 아닌 악역으로 돌아오다!

소름 끼치는 열연의 캐릭터 스틸 전격 공개!

 

관객뿐만 아니라 사회에 커다란 질문을 던질 잔혹 복수극 <개 같은 것들>에서 역대급 캐릭터를 예고한 배우 지대한의 열연이 담긴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감독: 최종학 | 출연: 지대한, 설지윤, 김승현, 권태원, 김경룡, 홍승일, 이예림, 주소정 | 제작: ㈜HAK프로덕션 | 배급: ㈜콘텐츠윙 | 개봉: 12월 예정]

 

한계 없는 배우 지대한의 새로운 도전!

<개 같은 것들>로 <올드보이>를 뛰어넘는 미친 열연 예고!

 


 

30년 연기 내공이 느껴지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폭발적인 감정 연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지대한이 영화 <개 같은 것들>로 파격 변신에 나선다. <개 같은 것들>은 폭력에 노출된 10대 소녀 ‘시아’가 실종되고, 유력한 용의자로 몰린 아빠 ‘종구’와 미스터리하게 얽힌 마을 사람들 사이의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 가는 잔혹 복수극.

 

배우 지대한은 영화 <올드보이>, <복수는 나의 것>, <반칙왕>, <친구> 등은 물론,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미씽: 그들이 있었다] 등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들의 뇌리에 콕 박히는 존재감을 자랑한다. 이번 <개 같은 것들>에서 술에 취하면 딸 ‘시아’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아빠 ‘종구’ 역으로 분했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실종된 줄 알았던 딸이 처참한 모습으로 구출되며 의심받게 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지대한은 특유의 개성이 느껴지는 연기를 통해 애끓는 아빠의 절박한 모습부터 의심의 눈초리를 받게 된 두려움까지 폭넓은 감정을 보여주며 긴장감 있게 극을 이끈다. 특히 그는 촬영하는 동안 적극적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은 물론, 풍성한 리액션 연기로 생생한 상황과 감정을 표현해낸 것으로 알려져 <개 같은 것들>에서 보여줄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될 아동성범죄자를 향한 뜨거운 잔혹 복수극 <개 같은 것들>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 | 개 같은 것들

감       독 | 최종학

출       연 | 지대한, 설지윤, 김승현, 권태원, 김경룡, 홍승일, 이예림, 주소정

제       작 | ㈜HAK프로덕션

배       급 | ㈜콘텐츠윙

러 닝 타 임 | 99분

관 람 등 급 | 청소년관람불가

개       봉 | 12월 예정

 

SYNOPSIS

 

하루가 멀다 하고 술에 취해

딸 ‘시아’를 때리기 일쑤인 남자 ‘종구’

그가 사는 마을에서 아동 성폭행 범죄가 연쇄적으로 벌어진다.

 

그러던 어느 날 ‘시아’가 실종되었다가 다시 찾았지만

더 이상 접근조차 하지 못하게 하는 딸의 태도에

자신이 용의자라는 소문과 의심이 퍼져 나간다.

 

인생 밑바닥에 떨어진 ‘종구’는

딸을 향한 뒤늦은 후회를 하는데…





한국-유럽연합 시민사회 네트워크, ‘과학 기술 분야에서의 여성의 참여: 젊은 세대의 도전과 과제’ 콘퍼런스 개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한국-유럽연합 시민사회 네트워크(KEN)가 11월 29일(화)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과학 기술 분야에서의 여성의 참여: 젊은 세대의 도전과 과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한국-유럽연합 시민사회 네트워크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KIGEPE)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과학,기술 분야 일선에서 활약 중인 여성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자리다. 한국, 유럽연합(EU) 양국의 발표자들이 현장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할 계획이다. 여성은 역사적으로 과학,기술 분야에서 과소 평가돼 왔다. EU,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양국 모두 과학,기술 분야의 여성 기업가, 노동자 수는 최하위 수준이다. 이는 과학,기술 시장이 여성에게 충분한 기회를 주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EU는 '양성평등 전략 2020-2025'에서 '과학,기술 노동 시장이 여성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여성이 더 기업가로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뜻한다'고 꼬집었다. 콘퍼런스는 크리스토프 베세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장관 참사관 겸 통상경제과장과 장명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의 주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