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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를 위하여> 평단의 이어지는 극찬, 오늘을 살아가는 가족의 초상을 그리다! 스페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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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를 위하여>

오늘을 살아가는 가족의 초상

개봉 기념 스페셜 포스터 공개!

 

바로 내일 개봉을 앞둔 <글로리아를 위하여>가 영화의 결정적인 순간을 포착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감독: 로베르 게디기앙ㅣ출연: 아리안 아스카리드, 제라드 메이란, 장 피에르 다루생, 아나이스 드무스티에 ㅣ수입: ㈜에이유앤씨ㅣ배급: 찬란ㅣ공동제공: 소지섭, 51kㅣ개봉: 2020 10 29)

 

아기의 탄생을 축복하기 위해 모인 가족들

오늘을 살아가는 가족의 초상을 담다!

스페셜 포스터 공개!

 

 

영화 <글로리아를 위하여> 20년 수감 생활 후 출소한 다니엘이 갓 태어난 손녀 글로리아와 가족들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포스터는 아기 글로리아가 태어나고, 다니엘이 돌아온 기념으로 모든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을 담아냈다. 새로운 만남을 축하하는 사이지만 느껴지는 묘한 긴장감은 이후 가족에게 찾아올 균열의 순간을 암시하는 듯하다. 포스터의 회화적인 느낌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주제로 한 고전 회화 미술 작품들을 떠올리게 한다. <글로리아를 위하여>에서 아기 글로리아의 탄생은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다. 아이를 키우기 위해 젊은 부모인 마틸다와 니콜라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지만 이내 경제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벼랑 끝에 내몰리게 되고 가족들 사이에도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부모 세대의 노력과 한계, 현실의 한계에 번민하는 젊은 세대의 갈등을 보여주며 글로리아로 대표되는 새로운 세대를 위해 과연 무엇을 남겨줄 수 있을지 묵직한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이에 국내 평단에서도 에밀 졸라가 시나리오를 썼다고 해도 믿고 싶어지는 가난한 자들의 슬픈 세계, 몇 번이고 당신의 마스크를 적실 것이다(정성일 영화평론가), 평안을 비는 황혼의 비망록(박평식 영화평론가), 너무 늦게 소개된 만큼 기억해둘 이름, 마르세유 서민의 지킴이 게디기앙(이용철 영화평론가) 등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개봉을 앞두고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는 <글로리아를 위하여> 10 29일 개봉 예정이다. 

 

REVIEW

 

에밀 졸라가 시나리오를 썼다고 해도 믿고 싶어지는 가난한 자들의 슬픈 세계, 

몇 번이고 당신의 마스크를 적실 것이다

- 정성일 영화평론가 -

 

평안을 비는 황혼의 비망록

- 박평식 영화평론가 - 

 

너무 늦게 소개된 만큼 기억해둘 이름, 마르세유 서민의 지킴이 게디기앙

- 이용철 영화평론가 -

 

 

INFORMATION

제목 : 글로리아를 위하여

원 제 : Gloria Mundi

감독 : 로베르 게디기앙

주연 : 아리안 아스카리드, 제라드 메이란, 장 피에르 다루생, 아나이스 드무스티에

러닝 타임 : 107

수입 : ㈜에이유앤씨

배급 : 찬란

공 동 제 공: 소지섭, 51k

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

개봉 : 2020 10 29

 

STORY

20년 간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다니엘은 

이미 재혼해 가정을 꾸린 아내 실비와 재회한다.

 

모두의 축복 속에 아기 글로리아가 태어났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 숨겨져 있던 비밀이 폭로되며 가족들을 벼랑 끝으로 몰기 시작하고

다니엘은 마지막 선택을 해야한다.

 

가족들을 위해, 글로리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