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돌멩이> 김의성, 다시 한번 사제복을 입은 이유! #악역아님주의

URL복사

김의성, <검은 사제들>이후 또 한 번 입은 사제복!

꼭 해야할 이야기, 출연 안 할 이유 없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그 존재감을 빛내는 배우 김의성이 <검은 사제들>에 이어 또 한 번 사제복을 입어 화제다. 

[감독: 김정식 | 출연: 김대명 송윤아 김의성 전채은 | 제작: ㈜영화사테이크 | 제공: ㈜영화사 집/kth | 배급: 리틀빅픽처스ㅣ개봉: 99()]

 

#악역아님주의

김의성, 김대명과 함께 따뜻한 부자(父子)케미 자랑!

마을의 큰 어른이자 성당의 신부님으로 변신!

 

 

 

<극한직업> <골든슬럼버> <1987> <더 킹> 등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오롯이 본인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이는 김의성이 <돌멩이>에서 <검은 사제들>에 이어 한 번 더 사제복을 입었다. <돌멩이> 평화로운 시골마을에서 정미소를 운영하고 있는 8살 지능을 가진 어른아이 석구’(김대명)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범죄자로 몰리면서 그의 세상이 송두리째 무너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김의성은 여기서 김대명과 함께 부자(父子)와 가까운 케미를 보이는 노신부역을 맡았다. 

 

<돌멩이>에서 김의성이 맡은 노신부는 마을 성당의 신부로, 많은 사람들의 큰 어르신같은 인물이자 석구’(김대명)를 아들처럼 보살피고 챙기는 평화의 상징 같은 인물이다. 때문에 석구’(김대명)가 범죄자로 몰리게 되었을 때, 누구보다 앞장서서 그를 감싸지만 김 선생’(송윤아)과는 갈등을 일으켜 관객들로 하여금 사건의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여 극의 긴장감을 더해 준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김의성은 카리스마를 벗고 온화한 감성을 연기해 섬세한 매력을 자랑하며 또 다른 변신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최근 공개된 <돌멩이> 예고편의 댓글에서는 김의성 악역 논란이 일어 배우 개인 SNS를 통해 악역이 아님을 해명하는, 재미있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김의성은 <돌멩이> 캐스팅 제의를 받은 당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했기에 출연을 안 할 이유가 없었다. 그리고 함께 하고 싶었던 배우분들과 같이 연기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해 영화가 던져줄 메세지에 대해 기대감을 모은다. 

 

김의성의 섬세한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 <돌멩이> 9 9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정보

제목: 돌멩이 (STONE SKIPPING)

감독•각본: 김정식

주연: 김대명 송윤아 김의성 전채은

제작: ㈜영화사테이크

제공: ㈜영화사 집 / kth

배급: 리틀빅픽처스

장르: 드라마

개봉: 2020 9 9() 예정

 

시놉시스

몸만 어른, 지능은 8살인 어른아이 석구와 가출 소녀 은지가 친구가 되다!

 

다정한 이웃, 절친한 친구들이 있는 마을에서 정미소를 운영 하고 있는 '석구(김대명)'

8살 정도의 지능을 가진 30대 청년이다.

 

마을 잔치에서 소매치기로 오해를 받게 된 가출소녀 '은지(전채은)'를 본 석구

진짜 범인을 찾아내고 둘은 서로에게 보호자 겸 친구가 되기로 한다.

은지를 보호하고 있던 쉼터의 '김선생(송윤아)'은 둘 사이의 우정이 위험할 수 있음을 걱정하지만,

석구를 보살피던 성당의 '노신부(김의성)'는 그저 둘을 지켜보자며 김선생을 안심시킨다.

 

어느 날 밤, ‘석구의 정미소에 혼자 있던 은지에게

예기치 못했던 사고가 일어나고 그것을 목격한 김선생은 그를 신고하기에 이르는데

 

“정말 니가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