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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인을 응원하고 싶게 만든다" <야구소녀> 스토리 X 메시지 X 연기력 완벽 조합에 쏟아진 호평 확인!


 

“근성의 야구소녀 주수인을 연기한

이주영의 연기는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야구소녀> 부산국제영화제 언론, 관객 극찬

스토리 X 메시지 X 연기력 호평일색

높은 완성도 완벽 입증!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 <야구소녀>가 공감과 응원을 불러일으킨 스토리와 메시지, 배우들의 호연이 더해진 완벽 조합으로 영화제 이후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면서 높은 완성도를 입증해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제목: 야구소녀 | 감독: 최윤태 | 출연: 이주영, 이준혁, 염혜란, 송영규, 곽동연, 주해은 | 제공: 영화진흥위원회 | 제작: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 배급: 싸이더스 | 공동배급: 찬란 | 개봉: 2020년 6월 예정]

 

“정직한 제목만큼 담백하고 뭉클한 드라마”, “나를 사로잡았던 주수인의 단단한 눈빛”

관객들 마음에 스트라이크 꽂으며 ‘삼구삼진’ 시켜버린

<야구소녀>만의 매력에 예비 관객들 기대감 폭발! 6월 극장가 최강 다크호스 등극!

 

 

<야구소녀> 티저 포스터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오는 6월 개봉을 앞둔 영화 <야구소녀>는 고교 야구팀의 유일한 여자이자 시속 130km 강속구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지닌 ‘주수인’(이주영)이 졸업을 앞두고 프로를 향한 도전과 현실의 벽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여성 성장 드라마. 명실상부 ‘2020 아이콘’ 배우 이주영이 최고구속 130km, 볼 회전력의 강점으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 받았지만 편견에 가로막혀 제대로 된 기회조차 받지 못함에도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고교 야구선수 ‘주수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야구소녀>는 2019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돼 뜨거운 화제 속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 주연을 맡은 이주영이 독립스타상 배우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시 영화가 공개된 이후 정한석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는 “한국 주류 대중영화의 한 편이라고 해도 무방할 대중 친화적인 작품”이라고 <야구소녀>를 응원했고, 언론과 평단에서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 세상 모든 청춘들과, 그러한 청춘을 바라보는 주변의 다양한 시선들까지 촘촘하게 담아낸 의미있는 작품이 탄생했다”(일간스포츠 조연경), “주수인의 의지와 노력, 고군분투는 그를 응원하고 싶게 만든다. 근성의 야구소녀 주수인을 연기한 이주영의 연기는 그렇게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YTN Star 조현주),  “편견을 뒤집어 마침내 그의 꿈을 인정하게 만드는 것이 ‘야구소녀’의 역할”(영화 평론가 이용철), “<야구소녀>는 주제적 측면과 장르적 재미를 동시에 갖췄다. 관객들은 앞으로 끊임없이 나아가는 ‘주수인’의 야구 인생을 응원하게 된다”(MK스포츠 김노을) 등의 호평을 보낸 바 있다.

 

언론과 평단의 찬사에 이어 영화제를 통해 <야구소녀>를 먼저 만난 관객들의 호평 또한 더해졌다. 관객들은 “정직한 제목만큼 담백하고 뭉클한 드라마”(club****), “착한 사람을 응원하는 착한 영화. 자신의 선택을 꿋꿋하게 관철한 수인이 대단하고 또 앞날이 행복하길 응원하고 싶었다”(wint****), “이 영화를 보고 있으면 어느 순간부터 수인이를 응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wlfj****), “이주영이 맡은 캐릭터가 보여주는 열정과 함께 그 열정에 감명받은 이의 관심이 합쳐져 시너지를 내는 것을 보면 감동이 밀려온다”(imap****) 등 자신의 꿈을 위해, 유리천장을 깨부수기 위해 힘차게 공을 던지는 ‘주수인’의 드라마에 더없는 응원을 보냈다. 또한, “영화 <야구소녀>에서 나를 가장 사로잡았던 것은 주수인의 단단한 눈빛이었다”(dovm****), “야구가 소재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영화 전체를 아우르는 하나의 매개체로 작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이주영 배우의 화면 장악력이 십분 발휘되어 작품의 몰입을 돕는다”(292k****) 등 캐릭터와 일체된 연기로 오롯이 주수인에게 몰입하게 만든 이주영의 열연에 아낌없는 박수가 쏟아졌다.

 

<야구소녀> SNS 기대평 [출처: 트위터]

 

이러한 <야구소녀>의 호평과 극찬은 6월 개봉 소식과 함께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 상승에 기폭제 역할을 하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영화제를 통해 미리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진짜 드디어 ㅠㅠ <야구소녀> 너무 설레요”(@jxxyx****), “<야구소녀> 드디어 ㅠㅠ”(@dosak****), “<야구소녀> 꼭 봐 6월에 나온대 내 인생영화야 진짜 대박이야”(@1323***) 등의 반가움을 드러냈다. 또한 영화를 처음 접하는 예비 관객들은 ‘2020 아이콘’ 이주영의 완벽한 변신과 그녀가 맡은 ‘주수인’이 영화 속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나타내며 “<야구소녀> 진짜 기대됨 ㅠㅠ 프로까지 갈지도 궁금하고 갔으면 좋겠고”(@dduck*****), “생일이 다가오는 중인데 생일 선물마냥 <야구소녀> 개봉이네 행복하다”(@plans*****), “어카쥐 갑자기 <야구소녀> 땜에 심장이 뛴다 막”(@chu***), “어떡하지? 나 <야구소녀> 때문에 며칠째 잠을 설치고 있다”(@WwS*****) 등 SNS에 기대평을 남겨 벌써부터 기분 좋은 입소문을 일으키고 있다.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 속에 벌써부터 입소문을 일으키고 있는 6월 극장가 최고 화제작 <야구소녀>는 오는 6월 개봉한다.

 

INFORMATION

제     목 야구소녀

감     독 최윤태

출     연 이주영, 이준혁, 염혜란, 송영규, 곽동연, 주해은

제     공 영화진흥위원회

제     작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배     급 싸이더스

공동배급 찬란

러닝타임 105분

등     급 12세 이상 관람가

개     봉 2020년 6월

 

SYNOPSIS

 

사람들이 미래를 어떻게 알아요? 나도 모르는데…”

 

고교 야구팀의 유일한 여자이자 최고구속 134km, 볼 회전력의 강점으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받았던 야구선수 ‘주수인’(이주영). 고교 졸업 후 오로지 프로팀에 입단해 계속해서 야구를 하는 것이 꿈이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평가도 기회도 잡지 못한다. 엄마, 친구, 감독까지 모두가 꿈을 포기하라고 할 때, 야구부에 새로운 코치 ‘진태’(이준혁)가 부임하고 수인에게도 큰 변화가 찾아오는데…

 

해보지도 않고 포기 해요

꿈을 향해 던지는 하나의 스트라이크

주수인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