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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추천 <씨 피버> "이토록 시의적절한 영화라니" 관객 호평 릴레이! 니사 하디만 감독 화제!


2019년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작

<씨 피버>

스티븐 킹 추천작!

“이토록 시의 적절한 영화가 있다니” 관객 호평 릴레이

마블 [제시카 존스] 연출 니사 하디만 감독 주목!

지난 5월 13일 개봉한 영화 <씨 피버>가 코로나 확산 상황을 닮은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씨 피버>를 연출한 감독 니사 하디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감독: 니사 하디만ㅣ출연: 헤르미온느 코필드, 코니 닐슨, 아르달란 에스마일리, 잭 히키 외ㅣ 수입: 찬란ㅣ제공/배급: ㈜팝엔터테인먼트ㅣ개봉: 2020년 5월 13일)

 

사회적 거리두기 중인 이들을 위한 스티븐 킹의 추천작 <씨 피버>!

“세계에 대한 윤리적 책임을 지는 것에 대한 이야기”

다큐멘터리, 드라마 연출 이어 영화까지!

아일랜드 출신 여성 감독 니사 하디만에 주목!

 

 

[출처: 트위터]

 

영화 <씨 피버>는 망망대해의 바다, 미지의 생명체가 퍼뜨린 치사율 100% 열병에 감염된 선원들의 사투를 그린 해양 재난 스릴러로 공개 직후 코로나 현실이 반영된 듯한 이야기”, “이토록 시의 적절한 영화가 있다니라는 평이 이어지며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해외 평단에서도 역시 장르의 특성을 잘 살린 스토리와 영화 속에서 묘사된 미지의 전염병에 대한 탄탄한 묘사에 대해 주목했다. 특히 [샤이닝], [그것] 등을 집필한 세계적인 호러 소설 작가 스티븐 킹은 자신의 공식 SNS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동안 지루했던 관객들을 위한 작품 중 하나로 <씨 피버>를 추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씨 피버>를 연출한 아일랜드 출신의 여성 감독 니사 하디만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니사 하디만은 아일랜드의 방송사 RTÉ 네트워크에서 경력을 시작해 TV 다큐멘터리, 드라마의 연출과 각본을 맡아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후 BBC 드라마 [해피 밸리] 시리즈를 통해 2017년 영국 BAFTA 드라마 부문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상을 수상했으며 마블의 드라마이자 Netflix 서비스 작품인 [제시카 존스]의 에피소드 연출을 맡기도 했다. <씨 피버>는 이러한 다양한 이력을 지닌 니사 하디만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으로 신선한 아이디어가 담긴 각본, 탄탄한 연출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웰메이드 스릴러 영화를 탄생시켰다.

 

니사 하디만 감독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 피버> 우리의 행동, 공동체, 세계에 대해 윤리적 책임을 지는 것에 대한 이야기라고 전하며, 그렇기 때문에 최근 일련의 상황과 영화가 관련이 있다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같다며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탄탄한 스토리와 시의 적절한 메시지를 담은 <씨 피버>가 꾸준한 입소문을 바탕으로 개봉 2주차에도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스티븐 킹도 주목한 웰메이드 해양 재난 스릴러 <씨 피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상영중이다.

 

REVIEW

 

“혼란과 공포를 유발하는 스릴 넘치는 여정”

Flick Feast

 

“영화가 끝난 후에도 생각을 멈출 수 없는 악몽”

Collider

 

“새로운 장르의 클래식이 될 영화”

Solzy at the Movies

 

“<에일리언>과 <더 씽>을 떠올리게 한다”

SciFiNow

 

 

INFORMATION

제목 : 씨 피버
연출 : 니사 하디만

출연 : 헤르미온느 코필드, 코니 닐슨, 아르달란 에스마일리, 잭 히키 외

러닝 타임 : 93분

관람등급 : 15세이상관람가

수입 : 찬란

제공/배급 : ㈜팝엔터테인먼트

개봉일정 : 2020년 5월 13일

 

 

STORY

 

해양생물의 행동 패턴을 연구하는 ‘시본’은 실습을 위해 어선 ‘니브 킨 오이르’호에 승선한다. 더 큰 수확을 얻기 위해 접근 금지 수역에 진입한 ‘니브 킨 오이르’호는 심해에 서식하던 미지의 생명체와 마주한다. 그 이후부터 선원들 사이에서 열병이 퍼지며 하나둘씩 죽음을 맞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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