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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집> 집안 모든 것들이 공포가 된다! 결정적 단서 될 호러 시그널 3종 포스터 공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집안 모든 것들이 공포가 된다!

결정적 단서가 호러 시그널 포스터 3 공개!

 

워너 브라더스가 선택한 헬메이드 리얼리티 호러 <그집>이 호기심 자극하는 호러 시그널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제목: 그집 | 영제: 32 Malasana Street | 수입: 조이앤시네마 | 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 TCO㈜더콘텐츠온 | 감독: 알베르트 핀토 | 출연: 베고냐 바르가스, 이반 마르코스, 베아 세구라 ]

혼자 두지

혼자가 아니라서 더욱 섬뜩한 <그집> 비밀!

낯선 존재 암시하는 호러 시그널 포스터 3 공개!

 

 

1976 스페인 마드리드, 출발을 꿈꾸며 도시로 이주한 6명의 가족이 이사 오게 되면서 겪게 되는 끔찍한 악몽을 그린 영화 <그집>은 <컨저링><그것> 등 웰메이드 공포영화들로 독보적인 호러 세계관을 확립한 워너 브라더스가 스페인 현지에서 제작과 배급에 참여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페인 대표 호러 스팟’을 다룬 첫 번째 공포영화이기도 한 이 작품은 실제 ‘스페인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 죽은 거리’와 100년의 기구한 역사가 얽힌 건물의 스토리로 궁금증을 자극, 공포영화를 즐길 줄 아는 네티즌들의 자발적 참여로 패러디 스틸을 탄생시키는 등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공개된 호러 시그널 포스터 3종에는 ‘그 집’에 이사 온 가족들을 당혹스럽게 만든 미스터리의 단서들이 포착돼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 집’에서는 아무도 없이 저절로 열리는 문, 그리고 선이 끊어졌음에도 울려대는 전화벨 소리 등이 무언의 시그널을 보내며 가족들을 불안에 떨게 만든다. 이 같은 호러 시그널의 연장선이 되는 포스터 속 팽이와 흔들의자 역시 ‘그 집’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알리는 단서들이다. 혼자서 꼿꼿하게 바닥 위를 돌고 있는 팽이와 마치 살아있는 듯 싸늘한 뒷모습을 보이는 흔들의자 위 너랑 놀아줄 친구를 불러줄게’, ‘ 혼자 두지 라는 카피가 보이지 않는 낯선 존재를 암시하며 불안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녹슨 우편함에 꽂혀 있는 피 묻은 편지가 섬뜩함을 자아내고 있는 포스터에서는 네가 오길 기다렸어라는 카피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아무것도 모른 채 살 떨리는 환영을 받게 된 가족들의 불길한 미래를 예고해 영화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호러 시그널 포스터 3종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영화 <그집>은 5월 개봉한다.

 

[Information]

제     목 | 그집

영     제 | 32 Malasana Street

원     제 | Malasaña 32

감     독 | 알베르트 핀토

출     연 | 베고냐 바르가스, 이반 마르코스, 베아 세구라 외

수     입 | 조이앤시네마

배     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TCO㈜더콘텐츠온

국     가 | 스페인

장     르 | 공포, 스릴러

등     급 | 국내 미정

러 닝 타 임 | 104분

개     봉 | 2020년 5월 예정

 

[Synopsis]

보면 잊히지 않는 충격 실화!

 

1976년 스페인 마드리드, 새 출발을 꿈꾸며 도시로 이주한 6명의 가족.

그들이 이사한 ‘그 집’에는 수상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하고,

마침내 가족의 꿈은 악몽이 되고 마는데...